성인소설 2018-11-09T16:34:17+00:00

먹튀보안관 성인 소설

제목오!나의 선배님 :: 제10화 너 여자 거기 첨 봤냐?2019-01-07 15:09:28
작성자

맹세코 나는 그런 마음을 품어본 적이 없다.

어떻게 여자 선배의 은밀한 그 곳을 뻔뻔스럽게 쳐다볼 수가 있단 말인가…? 정말이지 그것은 기막힌 우연이 아닐 수 없었다.

내가 누워있는 바로 위쪽에서 술취한 그 여자 선배가 팬티를 내린 것뿐이다.

하긴 나도 술이 올라오는 느낌에 밖으로 나온 것이고 약간 경사져있는 풀밭에 등을 대고 누워 있다가 깜빡 잠이 든 것이다.

비몽사몽 중에 누군가 풀잎을 밟으며 내려오고 있는 소리를 들었고, 정신을 차리고 몸을 일으켰을 때는 이미 부스럭거리는 소리에 이어 쏴! 하는 요란한 소리가 터지고 난 이후였다.

이게 무슨 소리일까…? 의아해진 나는 당연히 몸을 뒤로 돌리며 상체를 들어 세웠고, 그 순간 그 여자 선배와 눈이 딱 마주치고 만 것이다.

“까악!”

찢어지는 듯한 여선배의 비명소리, 놀란 와중에도 내 눈길은 그녀의 몸을 따라 아래쪽으로 내려갔다.

마침 보름달도 환히 떠있었고, 멀지 않은 곳에 수은등도 하나 켜져있어 사물을 인식하는 데는 별 지장이 없었다.

먼저 무릎과 무릎 사이에 걸린 푸르스름한 천조각이 눈에 띄였고, 이어 그녀의 활짝 벌어진 다리…, 그리고 그 한가운데… 마치 고래가 물을 품는 것처럼 외가닥 물줄기를 뿜어내고 있는 여자 선배의 거무스레해 보이는 그것이 보였다.

“너 뭐야, 눈 안 돌려!”

그러나 너무 엉겹결에 일어난 일인지라 나는 그녀의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 했고, 멍한 시선을 그대로 여자 선배의 그것에 매어두고 있었다.

워낙에 경사가 져있던 곳이라 나의 눈과 그녀의 음부의 눈높이가 정확히 맞아떨어졌다.

“야, 씨… 나 멈추지 못 한단 말야… 아이, 어떡해∼ 너 정말 눈 안 돌릴 거야!”

그녀가 두 무릎을 잡은 채 어찌할 바를 모르며 다시 꽥 소리를 질렀고, 그제서야 정신이 든 나는 비로소 얼굴을 돌릴 수 있었다.

“너, 귀도 막아! 지금 이 소리 듣지 말란 말야!”

그러고 보니 그때까지 나는 쐐! 하는 그녀의 물줄기 소리를 듣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귀를 막으라는 그녀의 말을 듣고서야 그 좁은 관에서 물줄기가 분출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으니… 그런데 아차차… 잠시 그 생각을 하느라 귀 막는 것을 잊고 있었고, 반짝 정신이 든 나는 귀를 막으며 또다시 엉겁결에 그녀를 향해 고개를 돌렸다.

“죄, 죄송해요… 선배…”

“야, 김유송, 너 정말 계속 그러고 서있을 거야!”

돌려진 나의 고개에 손으로 엉거주춤 다리 사이 치부를 가리며 어쩔 줄 몰라하는 선배의 모습이 보였고, 나는 앗, 뜨거… 하며 다시 몸을 돌렸다.

으이그… 화상아… 사과한답시고 다시 화장실 문 열었다는 어느 멍청한 놈이나 너나 매 한가지지… 그런데 참 그 시점에서 내가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참으로 난감했다.

얼굴 다시 맞대면 서로 무안할 텐데, 그냥 모른 척 하고 가버려? 아니면 기다렸다가 정식으로 사과를 해야 하나…? 그런데 그 와중에서도 나의 뇌리에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붉은 속살이 언뜻언뜻 내비치는 거무스레한 그녀의 음부였다.

내 어찌 대학 첫 MT를 와서 여자 선배의 그곳을, 그것도 바로 코앞에서 마주칠 수 있으리라고 상상이나 할 수 있었단 말인가…! 엉거주춤 풀밭을 다 내려온 나는 잠시 그 자리에서 서성거릴 수밖에 없었다.

가야할지 그녀를 기다려야 할지 아무래도 판단이 안 섰기 때문이었다.

“야, 김유송 너 일루 와봐!”

잠시 후 서걱거리는 풀소리와 함께 그녀가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그녀의 이름은 분홍이다.

나보다 두 학번이 높은 3학년이다.

어깨까지 내려오는 치렁치렁한 퍼머 머리, 평균보다 약간 더 큰 키, 나올 데 다 나오고 들어갈 곳 다 들어간, 과히 흠잡을 데 없는 몸매를 가지고 있는 그녀는 여학생이 많은 우리 과에서 꽤 이쁜 축에 속한다.

그런 여자선배의 은밀한 곳을 오늘 내가 목도한 것이다.

나는 지레 몸을 떨며 몸을 돌렸다.

그녀는 시멘트 돌난간에 엉덩이를 내려놓더니 내게 옆에 앉으라는 손짓을 했다.

“설마하니 의도적으로 따라나와서 그런 것은 아닐 테고, 거기서 뭐하고 있었어?”

“그냥 술이 좀 취하는 것 같아서 술 좀 깨느라고…”

“푸훗… 어때, 졸지에 여자 거기 본 소감이?”

“옛…? 아니 뭐 그냥…”

그녀의 말마따나 졸지에 황당한 질문을 접하게 된 나는 제대로 말을 잇지 못하고 버벅거렸다.

분홍 선배는 워낙 성격이 활달한 편이었다.

술도 꽤 잘 마시고 노는데는 여간해서 빠지는 법이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틈틈히 도서관에서도 마주칠 수 있는, 꽤 괜찮은 선배라는 것이 지금까지 내가 갖고 있는 그녀에 대한 인상이었다.

그렇지만 자신의 은밀한 곳을 본 소감이 어떻느냐는 질문을 던질 줄은 정녕 몰랐다.

“자식… 버벅거리기는… 너 여자 거기 첨 봤냐?”

물론 내 나이가 몇인데, 여자성기를 처음 봤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소리였다.

하지만 실물을 이렇게 가까이서 보게 된 것은 정말 처음이었다.

비록 어슴푸레한 어둠 속에서 보기는 했지만 말이다.

“근데 조금 불공평하다는 생각 안 드냐?”

“옛? 그, 그게 무슨 말씀…”

자세히 보니 그녀의 얼굴은 꽤 많이 붉어져 있었다.

술냄새 또한 진동을 하는 것으로 보아 남자 후배한테 치부를 들킨 창피함보다는 워낙 술을 많이 마신 것 같았다.

“그렇잖아. 너는 내 꺼 다 보고… 그것도 아주 가까이서 말야.”

“서, 선배 그건…”

나는 그녀에게 그것이 절대 고의가 아님을 강조하고 싶었다.

그러나 우연히 풀밭에 누워 있다가 목격하게 된 것뿐이라는 나의 항변은 그녀의 실실거리는 웃음에 막혀버렸다.

“물론 니가 일부로 그랬겠냐…? 하지만 니가 내 꺼 본 건 사실이잖아. 안 그래?”

“…!”

그녀의 말이 틀린 건 아니었다.

난 분명히 그녀의 치부를 봤으니까. 슬그머니 손바닥에 땀이 배였다.

“그래서 말인데, 니 고추도 한번 보자!”

“옛!”

오늘 밤에만 벌써 몇 번째 이런 놀람의 탄성을 내지르는지 몰랐다.

아니, 어쩌면 오늘 밤 내내 이런 탄성을 발하게 될지도 모를 일이었다.

“자식, 놀래긴… 선배가 고추 좀 보자는데…”

“선, 선배… 농, 농담이시겠죠?”

쪽팔린 말이지만 난 아직 동정이다.

아니, 쪽팔릴 것까진 없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은가? 올 봄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에게 여자와 섹스를 할 기회가 얼마나 있었겠는가? 개중엔 창녀촌을 찾아가는 녀석들도 있었지만, 난 왠지 그렇게까지 욕정을 풀어야 되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또 고등학교 때부터 여자애들을 꼬시거나, 아니면 대학에 들어오자마자 그쪽으로 파고들어 어제는 소개팅한 여자와 모텔에 갔다느니, 하는 녀석들도 있었지만, 난 그것 또한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렇다고 내가 절대 청교도적인 순결의식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어떻게 처음 본 여자와 그 짓을 할 수 있느냐는 게 내 지론이다.

사랑이 무르익었을 때야 비로소 나눌 수 있는 육체와 육체간의 대화가 바로 섹스가 아니던가… 나는 그런 섹스를 원하고 있는 것이다.

“야, 임마 내가 비싼 술 먹고 지금 너한테 농담하겠냐…? 빨리 벗어봐!”

그녀의 성격이 활달하고 거침없는 것이야 진즉부터 알고 있었지만, 자신의 치부를 본 소감을 묻고 거기에 한 술 더 떠 바지를 벗어보라는 주문까지 할 줄은 정말 꿈에도 생각지 못한 일이었다.

그녀는 야시시한 미소를 띠며 나의 사타구니께를 곁눈질 하고 있었다.

마치 기대라도 된다는 듯한 표정이었다.

“저… 선배, 술도 많이 하신 것 같은데, 그만 들어가시죠…”

아무래도 말이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한 나는 분홍 선배를 설득하기로 했다.

필시 그녀가 술에 취해 객기를 부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어쭈… 이게 선배 말을 씹네! 너 그럼 내가 들어가서 사람들한테 니가 나 오줌누는 거 훔쳐봤다고 불어버린다!”

“옛! 말, 말도 안 되는…”

“뭐가 말이 안 돼. 충분히 말이 되지. 그리고 사람들이 내 말을 더 믿겠냐, 아니면 신입생인 니 말을 더 믿겠냐…?”

“서, 선배 정말…”

그녀는 이제 네가 알아서 하라는 듯 먼산을 바라보며 딴청을 부리고 있었다.

도대체 말이 안 되면서도 난감한 상황이 아닐 수 없었다.

보려고 본 것도 아니고, 우연히 그렇게 된 것인데, 자신의 것을 봤으니 내 것도 보여달라는 그녀의 생떼가 기가 막히고 억울하기까지 했다.

그러면서도 부인할 수 없는 것은, 가슴 한 구석에서 스멀스멀 피워 오르는 야릇한 감정이었다.

오늘 겪어보니 조금 엽기적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꽤 괜찮은 여자 선배 앞에서 나의 물건을 꺼내놓는 맛은 과연 어떤 것일까… 그리고 혹시라도 그녀가 나의 그것을 만져주기라도 한다면… 그런 생각을 하다보니 나의 그것이 서서히 부풀어오르기 시작했다.

민망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게다가 나는 몸에 딱 맞는 반바지를 입고 있는 관계로 그 표시가 금방 났다.

그녀도 그걸 눈치챘다.

“호호호… 자식이 좋으면서 내숭은… 야, 일루 따라와!”

그녀는 네까짓 게 별 수 있느냐는 표정으로 손가락을 까닥거렸고, 나는 고삐 잡힌 늙은 황소처럼 처연한 걸음으로 그녀를 따라갔다.

그곳은 풀과 나무가 우거진 으슥한 곳이었다.

“자, 빨리 해. 말 잘 들으면 내 꺼 한번 더 보여줄 수도 있으니까!”

“…!”

이젠 어쩔 수가 없다.

주도면밀하게 상황을 이끄는 그녀의 올가미가 단단하게 목에 걸린 느낌이었다.

나는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생각하며 바지 단추를 푸르고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내렸다.

물론 막판까지도 이래선 안 된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이미 난 여우에게 완전히 홀린 상태였다.

“우와! 짜식… 제법인데…”

여자선배 앞에서 물건을 내보인다는 심리 때문이었을까, 아니, 솔직히 말해 그녀의 치부를 처음 보았을 때부터 나의 물건은 부풀어올라 있었다.

그녀가 감탄사를 발하며 완연한 포신 형용을 하고 있는 내 그것의 머리 부분을 툭 쳤다.

“으… 선배…!”

“왜 건드린 것만으로 찌릿찌릿한가 보지?”

분홍 선배는 요사스러운 웃음을 흘리며 나를 풀밭에 주저 앉혔다.

그리고 자신도 옆에 앉으며 한 손으로 나의 물건을 감싸쥐었다.

“호옷! 따끈따끈한 게 꼭 군고구마 같애!”

나의 기둥을 따라 아래위로 오르내리던 그녀의 손은 더 아래쪽으로 내려와 구슬주머니까지 함께 감싸쥐었다.

“좋아?”

마치 연인에게라도 하는 것처럼 그녀가 내 얼굴에 바싹 자신의 얼굴을 갖다대며 물었다.

“…예.”

내가 고개를 숙이며 부끄러운 기색으로 대답을 하자 그녀가 싱긋 웃으며 무릎께에 걸려있던 나의 바지를 완전히 발 아래로 끌어내렸다.

운신의 폭이 훨씬 넓어진 나의 다리는 더욱 활짝 벌어졌고, 그때를 기다렸다는 듯 그녀의 얼굴이 아래쪽으로 내려왔다.

“아흣… 선, 선배… 그, 그만…”

난생 처음 느껴보는 자극적인 감촉에 나는 엉덩이까지 들썩이며 그녀의 행위를 만류했지만, 한쪽 팔로 나의 허벅지를 휘감은 그녀의 애무는 그칠 줄을 몰랐다.

“아, 안돼…”

급기야 아주 민망한 꼴을 보이기 직전 그녀의 얼굴이 나의 사타구니에서 치워졌고, 나는 숨을 헐떡이며 까무러칠 만한 자극의 분출물들을 토해냈다.

“너, 이런 거 처음이야?”

방금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생글거리는 그녀의 얼굴이 또다시 바싹 내 얼굴에 밀착이 됐고, 나는 말없이 고개만 끄덕였다.

“후훗… 그럼, 여자 여기도 아직 만져본 적이 없겠네?”

“…?”

무슨 소린가 싶어 고개를 쳐드는데, 나의 시선에 막 티셔츠를 목에서 뽑아내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들어왔다.

그녀는 이어 손을 뒤로 돌려 브래지어까지 풀러냈다.

환한 달빛에 박같이 풍성하고 뽀얀 젖가슴이 출렁하며 나의 가슴에 커다란 파문을 일으켰다.

“선배…”

민망함을 분출하고 있는 와중에도 나는 참지 못하고 그녀의 가슴으로 쓰러졌고, 배곯은 젖먹이처럼 그녀의 유두에 입술을 대고 힘차게 빨아들였다.

“흐∼ 아, 아…”

분홍 선배의 숨가쁜 신음소리가 이어졌고, 나의 손은 이제 제어불능으로 좀전에 눈으로 확인했던 그 부분을 찾아 그녀의 반바지를 벗겨냈다.

분출을 다 끝낸 나의 기둥은 쪼그라들 틈도 없이 다시 거세게 부풀어올랐다.

그녀는 하얀 달빛의 바다에서 노니는 한 마리 아름다운 인어였고, 나는 해변가에 바람을 쐬러 나왔던 불운한 왕자였다.

서슴없이 나의 허벅지 위에 걸터앉은 선배는 손수 조준까지 하고서는 털썩 주저앉았다.

난 순간 진영선배를 사랑한다고 생각했다.

비록 그녀와 접촉을 한 지는 오래 되지 않았지만, 우리의 사랑은 충분히 무르익었고, 그래서 지금 그 결실을 맺고 있다고 스스로 다짐을 했다.

선배는 야생마에 올라타기라도 한 것처럼 심하게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었고, 나도 기꺼이 그녀의 요분질에 박자를 맞추어 질컥질컥 소리를 내며 위로 쳐올려 주기까지 했다.

어디서 배운 적은 없지만 그래야 할 것만 같았다.

“유…유송아… 아∼ 미칠 것 같아… 아… 너무 좋아.”

“선배, 나도 그래요. 아∼”

좀전에 1차로 분출을 한 탓에 나는 처음 하는 것치고는 제법 오래 시간을 끌 수 있었고, 그녀가 두어 번 정도 까무러치고 나서야 두 번째 분출을 할 수 있었다.

옷가지를 모두 챙겨 입은 분홍선배는 나의 뺨에 진하게 입맞춤을 한번 해주고서 자리를 떴고, 아직도 이 일이 긴가민가 하고 있던 나는 그 자리에 벌렁 드러눕고 말았다.

그 긴가민가 하는 몽롱한 상태에서 깨어난 것은 다음 날 아침이었다.

세수를 하기 위해 세면실(남녀가 칸막이로 구분되어 있음)에 들어섰을 때였다.

“뭐해, 빨리 돈들 안 주고!”

“아무튼 기집애… 잔머리 굴리는 거 하고는…”

“…!”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돈 안 주냐고 재촉하고 있는 음성은 분명 분홍선배였고, 또다른 목소리는 같은 3학년 여자 선배들의 목소리임에 분명했다.

“이 기집애, 어떻게 따먹었는데?”

멍하게 서있는 나의 귀에 분홍선배의 음성이 똑똑하게 들려와다.

“큭크… 걔가 술이 취했는지 풀밭에 나가서 벌렁 드러눕더라구, 그래서 그 위에서 오줌누는 척하면서 다 보여줬지 뭐, 호호호… 지금 생각하니까 무지 쪽팔리네!”

“졌다, 졌어. 내가 앞으로 너랑 이런 내기 하나 봐라!”

나는 허물어지듯 그 자리에 주저앉고 말았다.

그런데, 그런데 말이다… 그러면서도 커지는 내 다리 사이의 물건… 이 어찌 망발된 조화 속이란 말인가…!!

◆끝◆

댓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