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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오!나의 선배님 :: 제7화 선배의 가슴은 정말 예뻐요~2019-01-07 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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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신입생이 됐다. 얼마나 기다리던 일인가. 캠퍼스를 거닐며 이 젊음을 맘껏 즐기면서 여자도 좀 후려치고! 하하! 이젠 난 모든 게 합법화 되었단 말이야! 나 김상식은 이런 생각을 하는 와중에도 지나가는 여학생들의 젖가슴에 시선이 꽂혔다. 내가 혹시 변태인가?

‘이야~ 디게 빵빵한데? 젖탱이 정말 크네. 한 손에 다 안 잡히겠는걸? 그리고 저 앤 뭐야~ 계란 후라이야 뭐야~ 남들 클 때 뭐 했나!’

난 왜 저런 것만 보이지? 여자들의 가슴하고 손에 착 달라붙을 정도로 매끈한 가랑이사이만 보이지? 계속 그 쪽만 유심히 보게 되네.

‘으으으! 한 번만 손 대봤으면! 아마 까무러치겠지? 헤헤. 오오~ 생리 중인가? 가운데 살쪽이 두툼한데?’

영문과의 전공 서적을 들고 동아리 사무실 건물 쪽으로 가봐야겠다. 여긴 동아리 건물은 연극반이며, 검도반, 천체 관측반, 사진반. 동아리 한 번 많네! 어디가 여자가 제일 많지? 쌔끈한 여자 얘들만 모여있는 곳은 없나? 다리도 아픈데 더 돌아다녀야 하나? 제기랄! 들만한 게 하나도 없네! 젠장~

“야~ 너 동아리 들려고 왔어?”

순간 내 눈 앞엔 적어도 35는 넘을 젖가슴을 소유한 여자가 말을 걸고 있었다. 허리는 잘록해 보였고 주름치마에 흰 스타킹을 신고 있어 여성미가 물씬 풍겨져 나왔다. 그 여선배를 보는 순간 내 방망이는 순간적인 팽창을 참지 못해 튀어 나오려고 한다. 쫌 아픈데?

“동아리 들려고 왔냐고~ 새꺄~”

오호~ 말투도 좀 거칠고~ 딱 좋은데?

“네, 동아리 들려고요.”

순간 당당한 여선배의 행동과 말투에 난 좀 당황했는데 그게 오히려 더 자극적으로 들리는 건 모람! 솔직히 난 그 선배가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들리지 않았다. 여선배를 보는 순간부터 가슴에 시선이 꽂혀 떼지 못하고 있었다. 숨 쉴 때마다 젖가슴이 살짝살짝 올라오면서 쌔근거리는 것 같아 미칠 지경이었다.

더구나 아이보리 블라우스 속으로 브래지어의 색깔과 윤곽이 살짝 보이는 것 같아 더욱 미치기 일보 직전이었다. 하지만 난 이성을 차렸다.

“신입생인데요~ 동아리를 들고 싶어서 왔습니다.”

“그럼, 찍어 놓은 동아리는 있어?”

“아니요, 없는데요.”

말 그대로였다.

청순한 글래머! 그렇다 청순한 글래머란 말이 이 여선배를 두고 하는 말 같이 느껴질 정도로 얼굴은 청순함이 묻어 나오고 누가 봐도 가슴에 시선이 갈 정도의 풍만한 젖가슴과 잘록한 허리 선. 그리고 흰 스타킹으로 남성의 본능을 자극하는 다리의 각선미. 제일 중요한 꽃잎을 보진 않았지만 마치 가녀리게 잘 정리된 수풀과 그 숲 사이로 곱게 조갯살이 잠들어 있을 듯 하다. 하지만 제일 하이라이트는 연분홍 꽃무늬 브래지어의 윤곽이 움직일 때마다 보이는 게 정말 섹시하다.

“야! 어리버리~ 들어갈 동아리 없으면 우리 동아리 들어올래?”

“선배님은 어떤 동아리신데요?”

“나? 난 사진반이야.”

“사진반이요? 우와~ 나 사진 좋아하는데.”

난 사진을 찍어 본 경험이 거의 없다. 핸드폰이나 디카로 직은 게 사진 경험의 전부이다. 하지만 나는 이 여선배를 보고 반드시 같은 동아리에 들어가야 한다는 의무감이 들었다. 저 젖가슴을 보고도 안 들어갈 남자는 없는 듯싶었다.

“저 사진반 들어가고 싶어요!”

“호호~ 사진반을 들어오고 싶다고? 들어오란다고 진짜 들어오냐? 원래 들어가고 싶은데 들어가, 쨔샤!”

“사진반 들어갈라 그랬어요~”

여선배의 표정이 이상야릇해 지더니 “바보~”라고 한다. 자세히 보니깐 입술도 넘 섹시하다. 약간은 도톰하면서도 작은 듯한 입술. 저 입으로 내 방망이가 들어간다면! 으~ 상상만 해도 오금이 저리네.

“야! 그럼 너 나 따라 들어와.”

“강의실로요?”

“사진 동아리 방이지~”

난 그녀가 면박을 줬지만 얘기하는 자체가 황홀할 지경이었다. 같이 동아리 방으로 가는 동안 내 여자 친구 같은 느낌이 들었다. 옆으로 나란히 가는데 가슴이 커 앞으로 보이는 게 눈에 들어온다. 정말 한 번 꽉! 만져 보고 싶다. 꽉~

“여기야, 우리 동아리 방이. 좀 좁은 거 같은데 그래도 쓸만해~”

“네, 좋은데요?”

난 선배를 따라 동아리 방으로 들어갔다. 온갖 사진들이 널려 있고 좀 어수선해 보여 선배의 섹시한 이미지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았다. 동아리 방으로 데리고 간 선배는 하나로 묶은 머리를 풀었다. 머리를 풀자 선배의 향기와 은은한 샴푸냄새가 뒤엉켜 나를 자극시켰다.

“커피 마실래?”

“네~ 좋아요~”

“소파에 앉아서 기 달려. 맛없어도 그냥 먹어 알았지!”

그 여선배를 먹는 거 보다 맛은 없겠지만 그래도 괜찮았다.

“도와드릴까요? 선배님? 저도 커피 잘 타요~”

나는 그녀와 조금이라도 같이 있고 싶어서 커피를 타고 있는 그녀의 뒤로 갔다. 여자 선배의 뒤로 가서 은근 슬쩍 내 불기둥을 엉덩이 쪽으로 가져갔다. 불기둥은 그녀의 스커트에 살짝 닿았다.

“아하~”

그녀의 짧은 탄성과 함께 숟가락을 떨어뜨렸다. 고등학교 때 술 먹고 그 보다 나이 어린 여동생들과 가리봉동 쪽 방에서 허겁지겁 섹스를 하는 것을 제외하곤 제대로 된 여성과 영화에나 나올 듯한 뜨거운 정사를 못 나눈 상식은 오늘이 정식으로 딱지를 땔 절호의 기회라 생각했다. 나는 아까 보다 더 불기둥을 엉덩이에 밀착시켰다. 그녀의 엉덩이 살이 느껴질 정도로 말이다.

“아하~ 음~”

그녀는 이미 내 불기둥을 느끼고 있었다.

“어머~ 숟가락이 떨어졌네.”

떨어진 숟가락을 주우려고 그녀는 몸을 숙였고 패인 블라우스 안으로 하얀 젖가슴 살이 보였다. 선배는 숟가락을 들고 애써 내 불기둥과 엉덩이의 접촉을 부인하려 했다. 내 가슴도 너무 콩닥콩닥 뛰고 있었다.

“이걸 확~ 잡아먹어? 그러다가 걸리면 난 선배들한테 개죽음 일 텐데~”

그런 오만 가지 생각들이 머리 속을 스쳐 지나갔다. 하지만 그렇게 느껴질 정도로 작업을 걸었는데 가만히 있는 걸 보면 이 선배도 은근히 기다리고 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난 뛰는 가슴을 누르고 더 과감히 뒤에서 에로틱한 자세로 터질듯한 선배의 젖가슴을 만졌다. 갑자기 꽉 잡은 선배의 가슴은 터질 듯 했다.

“아아~”

난 더욱 세게 가슴을 어루만졌다. 선배는 그때 못 참겠다는 듯이 몸을 내 쪽으로 돌려 내 머리를 끌어당겨 입을 맞춘다.

“쪼옥~ 음~”

그녀도 못 참은 게 분명하다. 가슴을 만질 때부터 느꼈다. 탱탱하게 꼴려 있어 내 손길을 기다렸다. 너무 강력하게 키스를 해대서 나도 약간은 놀랬다. 나도 키스할 때 혀 놀림은 뒤지지 않는데 이 선배는 대단하다. 내 아랫입술과 윗입술을 번갈아 가며 깨물고, 이빨이며, 혀까지 혀 하나로 내 입을 완전히 장악했다.

그러면서 간간히 신음소리를 내는데 정말 요부가 따로 없었다. 나도 이런 융숭한 대접은 처음인지라 금방이라도 하얀 우유 빛 건더기를 배출 시킬 것 같았다. 선배의 혀는 내 입술은 물론 귀가지 장악했다.

“하아~음~”

괴상한 신음소리까지 동원하여 내 귀를 물고 빨았다. 어찌나 강약 조절을 잘 하는지 타고난 선수임이 분명했다. 내 오른쪽 왼쪽 귀까지 정성스럽게 빤 그녀는 내 불기둥 족으로 입술을 가져가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 내가 서비스 할 차례이다 본래 신세 지는 것을 싫어 한자라 그녀의 블라우스 단추를 하나 풀었다. 그녀가 현명하단 것을 느낀 건 그때였다. 날 소파도 데리고 가는 그녀였다.

“내가 이렇게 대 주는 이유는 알지? 우리 사진반으로 들어오는 거야! 도장 꽝 찍는 거야! 알지?”

자기의 본분과 역할을 잊지 않은 것이다. 신입 부원이 늘면 그 만큼 학교에서 지원 받는 예산이 늘어나기 때문에 우린 서로의 필요충분조건이 맞은 셈이다. 난 더욱 격렬하게 선배의 브래지어를 끌어내리면서 묵언의 대답을 했다.

“아아~”

“선배의 가슴은 정말 예뻐요~”

“아아~ 빨아줘~”

난 아이처럼 수줍어하는 선배의 젖가슴을 물었다. 이미 가슴은 빨딱 서 있어 물면 입에 착 달라붙었다. 한 손으로는 다른 젖가슴을 주무르면서 다른 쪽 가슴은 침이 베길 정도로 빨아댔다.

“아아~아아~”

“음음~ 읍읍~”

“더 세게 빨아줘.”

그녀의 색기 어린 말에 내 불기둥은 터질 것 같았다. 근데 더욱 놀란 사실은 그녀가 내 손을 자신의 샘물 쪽으로 가져갔을 때 알았다. 이미 그녀의 샘물은 홍수가 나 있었다. 너무 놀라 손을 빼보니 홍수는 아까부터 났고 빠른 대책이 필요했다. 난 젖가슴에 묻혀있던 얼굴을 빼 그녀의 치마 속으로 들어갔다.

겉으로는 우아하게 보였지만 속은 좀 어지러웠다. 흰색 팬티스타킹이 구조도 알게 되었고 그 안의 팬티와 살짝 나온 똥배! 하지만 그녀의 사타구니에서 뿜어져 나오는 짜릿하고도 비린 냄새와 도톰한 살이 날 흥분 시켰다. 나도 처음이자만 그녀도 처음 해보는 시도 인 것 같아 흥분을 하는 것 같았다. 난 그녀의 흰 팬티스타킹부터 내렸다. 살짝 엉덩이를 들어줘 내리는데 문제가 없었다.

“아아~ 하아~”

그녀의 신음 소리는 더 커졌다. 아까 본능적으로 동아리 방을 잠근 것이 역시 그녀의 명석함을 확인 하는 순간이었다. 분홍 팬티만 남은 그녀는 수줍은 듯이 다리를 살짝 오므렸지만 난 다리를 쫙 벌렸다. 이미 젖은 팬티는 도저히 수습이 안됐다. 하지만 혀로 주변부터 빨아대기 시작했다.

“쯔읍~ 쩝!”

빨면서 난 허리띠를 풀기 시작했다. 언제든지 들어갈 자세를 잡기 위해서 이다. 나도 난생 처음 해보는 경험이라 몹시 흥분 되었다. 그녀의 다리 안의 부드러운 살과 내 얼굴과 닿은 축감은 너무 좋았고 스타킹을 신은 살들의 접촉도 너무 좋았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그녀의 팬티를 내렸다.

접은 팬티를 내리는 건 경험이 없어 힘들었지만 내리면서 돌돌 말려 마지막에 다리 한 쪽에 걸쳐 놓았다. 야동에서 보면 대부분 이렇게 해 남자의 욕정을 배가 시켰기 때문이다. 팬티를 벗기자 도끼로 찍힌 자국의 선배의 조갯살과 숲속이 나왔다. 나도 이미 바지를 벗어 팬티만 입고 있는 상태였다. 치마를 들쳐 올렸다.

이미 그녀는 가슴을 자기 손으로 애무 하고 있었고 얼굴은 무아지경에 빠진 듯 했다. 약간 거무튀튀한 조갯살은 경험이 많은 여자임을 증명 해 줬다.

“아아~ 도장 찍어 빨리!”

“알았어요! 좀 더 생각 해보구요.”

“아아~ 더 생각 할 것이 남았어? 이 안은 따뜻해! 여기서 생각해~”

선배는 내 팬티를 발로 벗기며 불끈 솟아있는 내 불기둥은 잡고 위아래로 두어 번 왔다 갔다 한다. 그리곤 살짝 입맞춤을 하며 도장일 찍기 위한 인주를 사방에 묻혔다. 더 잘 찍히기 위한 작업이었지만 혀도 휙휙 감아 치는 것이 금방이라도 분출물이 나올 것만 같은 느낌이었다.

“아아~ 아아”

“너도 급하지?”

“그럼, 도장 찍는다!”

그녀는 내 불기둥을 자신의 구멍 안으로 끼워 넣는다.

“아아~ 아아~”

선배는 끼우고 바로 누워 버렸다. 그리곤 나에게 모든 것을 맡긴단 듯이 누워 버렸다. 난 들어갈 때 약간은 당황 했지만 워낙 그녀의 샘물이 많아 아프지 않았다.

“아아~”

“나 빨리 해줘~ 빨리.”

“알았어요! 하아~”

“아하~ 더 깊숙하게!”

난 조금씩 스피드를 내며 박아대기 시작했다. 두 손은 그녀의 꼴린 탱탱한 젖가슴을 떡 주무르듯이 만졌다.

“아하~ 나 너무 좋아! 너무 좋아!”

“나 잘하죠 ,선배?”

“최고야 최고! 아아~ 더 깊이 해줘! 아아~”

난 거의 처음이라 생각하면 된다. 때문에 구멍 찾아 박을 줄은 아는데 테크닉 이라는 게 없다 그래서 오로지 힘으로만 승부해야 한다. 원래 새것은 팔팔하지만 노련미가 부족하다. 하지만 그 패기로 상대방을 압도할 수 있기 때문에 열심히 박아댔다.

“아아~ 너 너무 힘이 세! 너무 좋아.”

“아아~ 그래요~ 나 힘세요!”

“으윽~ 너무~ 좋아! 아아아!”

선배는 내가 기특했던지 조여 주기 시작 했다. 조여 주면서 들어가는 스피드는 떨어졌지만 내 기분은 더욱 좋았다. 헐렁한 기분이 들어 좀 그랬는데 조여 주니까 첫경험 하는 여자인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더 조여 주세요. 더!”

선배는 내 말대로 있는 힘을 다해 조여 주었다. 난 상상했다. 이 선배는 나한테 처음 따먹히는 것이라고. 내가 첫경험인 남자라고! 그러면서 난 더욱 힘이 났다.

“우리 암실로 가자!”

“네? 암실이요? 갑자기 왜요?”

“나 쌀 거 같아서 그래. 옷 버리잖아. 암실서 옷 벗고 하자고.”

“그럼 빼요?”

“그래. 우리 암실 가서 뒤로 하자.”

난 선배의 이끌림에 암실로 들어갔다. 정말 컴컴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흐름이 끊겨 기분이 좀 가라앉았지만 뒤로 한다는 말에 위로를 받았다. 암실에서 선배는 어느덧 알몸이 되었다. 여러 번 여기서 섹스를 한 경험이 있는가 보다. 나도 선배의 리드에 알몸이 되었다.

우린 서로 뒤엉켜 알몸을 확인 했고, 아까 와 같이 선배는 내 불기둥에 다시 불을 펴려고 키스를 하며 달랬다. 금세 불을 핀 내 기둥은 선배의 장난감이 되었다. 내가 하는 자위도 좋지만 선배가 해주는 자위도 참 기분이 좋았다. 계속해서 흔들어 주면서 가슴이 내 허벅지에 와 닿았다. 젖꼭지는 살짝살짝 스쳐가 불기둥에서 나오는 액체의 양을 많이 증가시켰다.

“좋아? 내가 해 주니깐 좋지?”

“네, 너무 좋아요. 아아~”

“좋으면 소리도 좀 내고 그래. 재미없게 가만있지 말고.”

선배는 커피를 탈 때와 같이 몸을 뒤로 돌렸다. 이윽고 허리를 숙여 뒤로 해 달라는 듯 했다. 솔직히 뒤로 한 경험이 없는 난 당황을 했다.

“선배가 아까처럼 끼워줘요. 너무 좋았어요.”

“그래? 그럼 내가 끼울게.”

“아하~ 아아!”

선배는 내 불기둥은 자신의 숲속의 중앙에 꽂았다.

“아아~”

“왜, 그래? 아파?”

“아뇨~ 넘 좋아서 그래요. 너무 좋아요.”

‘뒤로 하는 기분은 이런 거구나~ 이렇게 좋은 걸. 그래서 사람들이 뒤로 자주 하는 구나.’

엉덩이 마찰 소리도 좋고~ 끼우는 느낌도 좋고. 난 더욱 힘차게 박아댔다. 이게 선배에게 해 줄 유일한 배려다. 욕정으로 가득한 선배를 만족시킬 유일한 방법! 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 주어야 한다. 그런데 이미 내 불기둥은 분출을 알리는 마지막 능선을 넘었다는 신호를 하고 있다.

“아아~ 아아~”

“쌀 거 같아?”

“쌀 거 같아요!”

“안에다가는 싸지마!”

“그럼 어디다가 싸요?”

“엉덩이에다가 싸.”

난 참을 수가 없었다. 뒤로 하는 자세는 처음이라 그 야릇한 느낌에 절정이 빨리 온 것 같다.

“아아~ 아아!”

난 선배의 엉덩이에다가 사정을 하고 말았다. 참았던 것이 분출한 것이라 양도 꾀 많았다. 닦을 필요도 없이 엉덩이의 곡선을 타고 줄줄 흘렀다. 내 불기둥은 자신이 할 일을 다 하고 바로 수그러 들었고, 선배는 계속 헐떡이며 여운을 즐겼다.

“너 테크닉만 배우면 좋을 것 같다.”

“테크닉이요?”

“그래, 기술 연마만 좀 하면 죽이겠어! 힘은 그 정도면 됐고.”

선배는 옷을 추려 입으면서 계속 말을 이어 갔다.

“사실 아까 좀 아팠거든, 근데 니가 너무 열심히 박아대길래 아파도 좀 참았어. 힘이 좋은 건 인정하는데 좀 어설펐어.”

남자로서 수치심마저 느껴졌다. 쪽 팔리고 얼굴이 화끈거렸다. 나름대로 초보인 거 안 들키려고 노력했는데 고수 앞에서 딱 걸린 것이다. 이 선배는 알고 있으면 서도 색소리로 연기를 한 것이다. 정말 창피 했지만 내색하지 않았다.

“그래요? 하하~ 많은 가르침 주세요! 근데 일단 힘이 좋으니깐 기본은 된 거죠?”

“그래. 옷 입고 나가자~ 입부서 써야지.”

“네.”

“벌써 다 입었네? 누가 올지도 모르니깐 빨리 나가자.”

선배와 난 옷을 다 입고 나가려는 순간 동아리 방이 열리면서 낯선 남자 선배가 들어왔다.

“누구야? 여기서 뭐해?”

여자선배는 반가운 듯이 남자 선배를 맞이한다.

“승철 선배! 우리 새로운 신입이야. 인사해~ 오늘부터 우리 사진반에 들어오기로 해서~ 내가 구경 시켜 주고 있었어. 암실도 같이 보여 줬어 한방에 다~”

“안녕하세요~ 김상식입니다.”

“그래, 그럼 오늘은 그만하고 내일 다시 와서 입부서 쓰자! 얼른 가봐~”

“그랬구나. 선배랍시고 후배 오리엔테이션 시켜줬구나! 기특한데? 그래 상식이? 내일 오후 3시까지 와~ 어차피 내일 동아리 정기 모임 이어서 다 모일 거야~”

“네~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난 서둘러 인사를 하고 동아리 방을 나왔다. 아직 닫히지 않은 동아리 방을 살짝 보았다. 그런데 그 여선배의 욕정은 아직 끝나지 않은 모양이다. 남자 선배의 사타구니를 발로 더듬고 있었다. 그리곤 자시 꼴린듯한 젖가슴을 남자의 손으로 만지게 하며 짧은 신음 소리를 내고 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남자를 데리고 다시 그 어두운 암실로 들어가고 있다. 이미 상반신이 벗겨진 상태로 서로의 성기에 손을 대고 주무르면서 말이다. 남자선배의 손은 능숙하게 흰 스타킹과 젖은 팬티를 동시에 벗기고 살짝 냄새를 맡고는 동아리 방 소파에 걸쳐 두고 말이다. 여자 선배는 방금 나랑 격정적인 섹스를 끝낸 것이 아닌 오늘 처음 섹스를 하는 신음 소리와 모습으로 암실로 들어간다.

“아아~ 선배. 나 손가락 깊숙이 넣어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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