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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오!나의 선배님 :: 제4화 어때 기분 좋지? 무섭니?2019-01-07 15: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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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들어서자 민수는 하나의 탄력 있는 몸을 꼭 껴안고 키스를 했다. 하나의 앵두 같은 입술이 벌어지자 그 안에서 뜨거운 입김과 고운 신음이 새어나왔다.

“아음.”

옷을 입은 채 껴안고는 민수는 이렇게 말했다.

“남자를 알면 더 날씬하고 몸이 탄력적이 되어가지.”

그는 천천히 하나의 블라우스를 벗겨 주었다. 눈이 부실 듯한 탄력 있는 하얀 피부가 드러나고 박 속 같은 빛깔의 풍만한 유방을 반쯤 감춘 하얀 색 브래지어가 나타났다. 등쪽에 호크가 달린 평범한 브래지어였으나 많은 처녀의 유방을 보아온 민수도 한치의 어긋남도 없이 소담스럽게 부풀어 올라온 하나의 유방의 윤곽을 보는 순간 헛 바람을 켤 수밖에 없었고, 민수는 물건이 치솟고 있어 아파 왔다.

처녀개봉이고 뭐고 당장 하나의 조개를 벌리고는 그곳에 물건을 쑤셔 넣고는 너무 힘이 들어가 오히려 아픈 물건을 달래고 싶었으나, 그러나 이 순간 자제력을 잃어 감탄을 한다던지 성급하게 굴면 안 된다는 것을 민수는 너무도 잘 알고 있었다. 민수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하나의 풍만하고 탄력적으로 확산된 하나의 엉덩이 쪽으로 손을 옮겨갔다.

순간 하나의 부드러운 허리 감촉에 와락 껴안고 풍만한 엉덩이를 마음껏 주물고도 싶었다. 그러나 역시 그 동안의 경험을 생각하며 바지 후크에 손을 대어갔다. 조개부위는 만지지도 않은 채 바지를 끌어내리자 하나는 뭔가 허전했으나 무심하게 자신의 바지를 끌어내리는 민수의 모습에 민수가 자신에게 오직 봉사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엉덩이를 약간 뒤틀며 그를 도와줄 수밖에 없었다.

바지가 하나의 발을 벗어나자. 매끄러워 보이는 두 손을 대리석 같이 쭉 뻗어 보이는 허벅지가 합쳐지는 곳, 털 윤곽을 보이는 탱탱한 팬티 위에 모으고 수줍은 듯 눈을 밑으로 깔고 있는 하나의 모습이 민수의 눈에 들어왔다. 그녀는 스스로 벗어도 되었지만 처녀에게 그런 현상이 자주 일어나듯 하나도 운동신경이 마비되어 있었다.

그러나 마비되고 있지 않는 것은 민수의 물건뿐. 민수도 정신이 마비가 오는 것 같았다. 남성에게 손을 잡히고, 키스를 받는 정도로는 이미 남자를 알고 있는 여자들은 떨거나 다리가 후들거리지 않는다. 그건 남성에게서 받은 자극에 대한 면역이 생겼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하나와 같은 처녀인 경우에는 면역이 생기지 않아 가벼운 자극에도 곧 반응을 한다.

민수는 하나의 부드럽고 매끄러운 나신을 안고 침대로 다가가 눕혔다.

“선배. 저 부끄러워요.”

민수는 귓가에 들려오는 하나의 뜨거운 숨소리를 귓가로 들었으나 아무말없이 하나를 살며시 침대로 눕혔다. 하나의 탄력적이고 희고 매끈한 몸에서 민수가 브래지어와 팬티를 벗길 때, 아니나 다를까, 브래지어의 후크를 따기 쉽게 매끈한 등어리를 살짝 보여주었다.

그리고 풍만한 엉덩이를 약간 치켜올려 팬티를 벗기는데 협력할 뿐 맑은 눈을 초점 없는 듯 살포시 뜨고는 엉뚱한 곳을 보고 있었다. 그러나 맑은 눈이었으나 이미 촉촉한 눈은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듯 했다.

형광등 불빛에 비친 하나의 나신은 몸매는 하얗고 탄력 있게 쭉 빠졌고, 머리카락은 윤기 있는 흑갈색으로 비단처럼 부드럽고 자연스런 웨이브가 베개 밑으로 늘어져서, 매끄럽고 하얀 피부의 희색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달걀과 같은 얼굴의 단정한 이목구비는 예의 있고 조금은 남자로 하여금 마음을 들뜨게 할 것 같은 입술이 효과적인 매력을 발휘하고 있었다.

봉긋하게 부풀어 올라온 우유빛 유방은 더없이 아름답게 솟아있고 중앙의 분홍색 젖꼭지는 살짝 유방살에 묻혀있었다. 허리는 대체로 호리호리해 보였으나 젖살이 조금은 남아있는지 매끈하면서 조금의 살집이 보였다.

그런 아랫배 위에 깍지 끼고 있는 하나의 깨끗해 보이는 가느다란 두 손을 보고 있다가 민수는 밑으로 눈을 옮겼다. 쭉 뻗어 옥같은 하반신에, 허벅지는 눌러보아도 손톱도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탄력 있어 보이고 풍만하게 확산된 엉덩이는 과연 남자가 처음인지 의심이 갈 정도로 농익어 있었다.

대리석 같은 허벅지가 만나는 곳, 모으고 있는 허벅지 사이로 조개균열이 살짝 엿 보이고 그 위로 이끼처럼 돋아나 소담스러운 역삼각형의 털이 민수는 자랑스러웠다. 이런 여자의 조개에 들어가는 첫 남자라니. 얼굴을 하나 가까이 옮기던 민수는 살포시 풍기는 하나의 조개 내음을 맡았다.

그러나 민수는 처녀의 조개에서 나는 세치 혀로는 옮길 수 없는 여러 가지가 섞여있는 듯한 조개 내음도 좋아했다. 민수는 처녀의 부끄러움 때문인지 발그래져 가는 하나의 뺨에 키스하며 그녀의 귓가에 뜨거운 숨을 불어넣었다.

“조개는 자주 씻어야돼. 이제 너의 조개가 뚫리고 나면 그리 빡빡하지 않을 테니 손가락으로 깊숙한 곳까지 뽀드득하고 양치질 할 때나는 소리가 날 정도로 깨끗하게 씻어주라고.”

민수는 이말의 효과를 잘 알고 있었다. 여자로 하여금 나약한 기분이 들게 하고 처녀의 부끄러움을 자극함으로써 오히려 도전적으로 만들게 한다는 것을. 민수가 하나의 붉은 입술에 입을 갖다 대자, 하나의 입술은 살짝 벌려지며 민수의 혀를 맞이했다. 하나의 혀와 입술을 희롱하던 민수는 손을 아래로 내려 하나의 봉긋한 유방을 만졌다.

탄력 있는 유방의 감촉에도 찌르르 했지만 그 매끄러운 하나의 피부에 민수는 또 한 번 감탄했다.

“아음~ 아으.”

하나의 고운 입에서 신음소리가 나올 때 민수는 손을 더욱 밑으로 내리다가 손 끝에 감겨오는 부드러운 털의 느낌에 또 한번 감탄하고 살짝 찢어져 있는 조개균열에 손을 밀어넣었다. 하나의 조개에는 벌써 물기가 촉촉히 배어 나오고 있었다. 하나의 애액으로 젖어있는 조개 균열을 아래위로 쓰다듬으며 민수는 하나의 귓를 빨면서 속삭였다.

“어때 기분 좋지? 무섭니?”

“아 몰라요. 음. 아.”

모르는 것은 하나의 의식일 뿐 유방이나 하나의 조개는 확실하게 흥분해 있었다. 나신이 관능적으로 꿈틀거렸다. 민수는 자신의 옷을 모두 벗고는 물건을 하나에게 보여 주었다. 하나는 붉은 핏줄이 핏발서듯 드러나 있는 민수의 물건을 보고서 고운 입술을 살짝 벌리며 신음소리를 흘렸다.

민수는 하나의 탄력 있는 허벅지를 벌리며 상체를 그사이에 끼고는 눈앞에 드러나 있는 하나의 조개를 보았다. 여자의 표시인 분홍살의 균열, 그 조개 입술과 미끄러운 윤활유 같은 조개물을 흘리며 조그맣게 벌어져 있는 조개구멍, 핑크 빛 조개구멍은 엷은 조개 털이 둘러싸고 있었다.

하나의 조개에서는 처음에 풍기던 그 처녀특유의 향기도 사그라들었는지, 아니면 민수가 너무 흥분해있어 느끼지 못하는지 느껴지지 않았다. 민수는 그 사랑스러운 하나의 조개에 입을 대었다. 조개구멍에서부터 조개살의 균열을 따라 빨아올리자, 하나가 신음소리를 내면서 민수에게 빠져나가려 듯 허벅지를 꿈틀거리자 민수는 그런 하나의 허벅지를 두 어깨로 누르고는 정성스럽게 하나의 조개를 빨았다.

하나의 조개에서는 더 많은 애액이 흘러나오며 민수의 입술에 닿았다. 민수는 하나의 조개를 빨며 눈을 치켜뜨고 물결치는 하나의 풍만한 유방과 풀려있는 듯한 하나의 눈을 보고는 이제 물건을 박을 때가 되었음은 느꼈다. 민수는 하나의 조개에서 입을 떼고 하나의 벌어져 있는 입술에 키스하며 말했다.

하나의 다리를 들어올려 민수의 양쪽 허벅지에 올려놓고는 핏발선 물건을 조개에 문질렀다.

“불을 꺼요. 아 무서워요!”

하나는 거친 숨을 내뱉었다. 민수는 올리브유와 조개물이 섞여 반짝거리는 하나의 조개구멍을 보며 아까부터 보채던 물건을 일격에 하나의 조개구멍에 밀어 넣었다.

“흑. 아~”

느닷없이 하나는 몸을 벌떡 일으켜 민수의 가슴을 밀어젖혔다. 손가락을 조개에 쑤셔 넣은 적이 없었던 처녀라도 삽입식 생리용구를 사용하고 있는 경우에는 비교적 잘 들어갔다. 하나는 옆으로 몸을 누이고는 어깨를 떨고 있었다. 민수는 모로 누운 하나의 희고 풍만한 엉덩이 사이에 살짝 내비치고 있는 조갯살을 억지로라도 벌리고 물건을 밀어넣고 싶었다.

민수는 하나의 몸을 돌려 바로 뉘었다. 그는 그녀의 입술을 빨며 하나의 조개에 손가락 하나를 밀어 넣었다.

“아.”

가만히 있던 하나가 손가락 두 개를 밀어 넣자 “아파” 하며 튀어 올랐다. 하나는 점점 아픔을 느끼지 않자, 민수의 손가락을 신음소리를 흘리며 받아들이게 되었다. 민수는 다시 하나의 조개에 애액을 바르고 무릎을 굽혀 종아리를 쥐고는 하나의 조금 벌어져 가는 조개를 보았다. 그는 하나의 조개구멍에 대고 있던 물건을 그대로 밀어넣었다. 뭔가 충돌하는 감촉이 느껴졌다.

“아아아아!”

하나는 마지막 숨을 몰아쉬듯 입을 벌려 목젖을 내보이며 목구멍 저 안쪽에서 나오는 듯한 신음을 내뱉었다. 곧이어 하나는 손을 민수의 팔목을 잡고 온몸을 흔들며 날뛰었다. 그러나 민수는 민수의 물건을 조개에서 빼내려고 발버둥치는 하나를 누른 채 더욱더 세차게 조개에 밀어 넣었다.

그러자 툭하고 무언가가 끊어지는 듯한 감촉을 느낀 다음 순간 물건을 하나의 조개구멍 끝까지 쑤셔 넣어버렸다. 그리고 하나의 몸 위로 자신의 몸을 덮쳐 하나의 몸을 내리 누르고 있었다.

“아! 아파 찢어지는 것 같아! 아윽~”

민수의 몸 아래에서 하나의 몸은 더욱더 세차게 날뛰었다. 민수는 재차 하나의 조개구멍에서 뺀 물건을 깊숙하게 밀어넣었다. 하나의 조개구멍은 비좁은 듯한 감촉과 함께 구멍이 미미하게 경련이 이는 듯 했다. 그 순간 하나의 입에서 울음소리 비슷한 신음소리가 나더니,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두 눈에 눈물이 고이는 것을 보았다.

그 탓인지 하나의 조개안쪽은 아주 고품질이라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민수의 물건을 꽉 물고 놓으려 하지 않는 듯한 감촉을 전하고 있었다. 평상시 처녀 개봉식을 할 때와는 다르게 하나의 조개 깊숙이 물건을 밀어 넣은 채 싸고 말았다. 민수는 하나에게 오럴도 시키고 싶었다.

자신의 물건을 그녀가 핥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 그러나 그것은 처녀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것 같았다. 자신이 하나에게 오럴을 해주었다고 하나가 자신의 물건을 빨아주기를 바란다는 것은 너무 앞서간 생각이지 않나 싶었다. 사정을 하고 난 후에 오럴은 그야말로 죽이는 쾌감인데 그것을 아직 하나가 모른다니 안타까웠다.

물건을 조개에서 천천히 빼자 민수의 물건을 물고 있는 조갯살이 천천히 물건을 놔주었다. 물건을 넣을 때보다 뺄 때의 감촉이 더 좋았다.

“어때? 많이 아팠니?”

민수의 말에 하나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민수는 휴지로 엷은 혈흔이 묻은 물건을 닦고 하나의 조개를 닦아주었다. 하나는 부끄러운 듯 다리를 오므렸지만 민수가 다리를 벌려 그녀의 조개를 닦아주었다.

“지금은 아플지도 모르지만 나중에는 오히려 너가 더 좋아하게 될거야.”

“정말 그럴까요 선배?”

“응 그건 사실이거든. 안 그렇다면 왜 사람들이 그렇게 섹스를 좋아하겠니?”

하나는 민수의 말을 듣고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조금 이따 그들은 두 번째 섹스를 했고 민수의 말해도 하나는 첫 번째보다 기분이 훨씬 나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민수와 헤어져 집으로 돌아오며 하나의 머리 속에는 자신의 조개가 개봉되었다는 생각보다 민수가 마지막으로 한말이 빙빙 돌고 있었다.

“너 조개는 끝내줘. 앞으로도 자주 먹게 해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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