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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오!나의 선배님 :: 제3화 선배는 낚시하러 가셨어요2019-01-07 1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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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얹혀살고 있는 선배는 직장에 다니며 결혼을 할 나이도 되어 결혼을 하라고 집에서는 성화인데 선배는 아직이라며 망설인다. 여자친구가 없는 것도 아니다. 분명 있다. 선배의 여자친구는 역시 직장인인데 대학교 때에 소개팅으로 만났다고 한다. 그녀는 집에도 자주 놀러온다. 난 형수라고 부르며 그녀와 장난도 치곤 다. 그러면 선배는 질투를 했었다.

내가 보기에도 선배는 쑥맥이었다. 형수는 너무도 예뻤다. 그래서 더욱 장난을 치고 싶었고 선배는 더욱 질투를 많이 했던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형수의 비밀을 내가 안다는 것이다.

언젠가 나는 여느 때처럼 퇴근을 하고 돌아오다 공원 옆을 지날 때 어디선가 신음소리가 났다. 분명 여자의 신음소리였다. 발길을 멈추고 낮은 공원 울타리를 넘어 소리 나는 곳으로 발소리를 죽여 다가갔다. 밝은 곳에 있다가 어두운 곳으로 가니 처음에는 잘 보이지 않았다. 나무 뒤에 숨어서 잠시 있으니 잘 보이기 시작했다.

신음소리가 나는 그곳은 벤치가 있었다. 그 위에 사람의 형상이 보였다. 처음엔 한 사람인 것 같았는데 자세히 보니 두 사람이 포개져 있었다. 나는 뛰는 가슴을 쓸며 더 다가갔다. 저 앞쪽에 나무가 또 한 그루 있었다. 그곳으로 서서히 다가갔다. 여자의 신음소리가 더 크게 들렸다. 여자의 입은 남자가 막았는지 웁웁거리는 소리였다.

그곳에 다다라 엎드려 벤치 위의 사람들을 보았다. 분명 두 사람이었고 여자가 위에 앉아 있고 남자가 밑에 앉아 있었다. 이른바 앉은 자세의 섹스였던 것이다. 여자의 신음소리는 점점 커졌고 움직임도 빨라졌다. 그리고는 “끄윽!” 남자의 외마디 신음소리를 끝으로 더 이상 움직임은 없었다.

“쌌지?”

“응.”

“좀 더 끌라니까 참….”

“미안해….”

“어서 옷 입어….”

“그래… 알았어.”

두 사람은 옷을 추스리고 일어났다.

“자기는 언제 한번 날 만족시킬 거야?”

“미안. 조금 더 있으면 될 거야….”

“그래, 어쩔 수 없지. 뭐”

그렇게 두 사람은 그 벤치를 떠났다. 난 두 사람의 흔적을 느껴보려고 그리로 다가갔다. 냄새를 맡아보았다. 그런데 그 자리엔 뭔가 떨어져 있었다. 가만 보니 그것은 수첩이었다. 수첩을 뒤져보니 그것은 여자의 것이었다. 이름은 이 현주였다. 학생증에는 사진도 있었다. 아주 예뻤다. 아이쿠. 이런 여자를 어느 녀석이 따먹었지? 환장하겠네.

그녀는 인근 대학교에 다니고 있었다. 지금도 난 그것을 가지고 있다. 난 집에서 그녀의 사진을 보며 자위를 하곤 다. 그 얼굴이 이제 완전히 내 뇌리에 박혀버렸다. 길에서 만나도 그녀를 알 것이다. 그런 그녀를 반 년 후 선배가 애인이라고 집으로 데리고 온 날 다시 만나고 만 것이다. 그녀는 바로 선배의 애인이었던 것이다.

집으로 들어오는 그녀를 보고 얼마나 놀랐던지 나는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문제는 그때에 그녀와 벤치에서 섹스를 나눈 남자는 그때의 남자는 선배가 아니라는 것이었다. 왜냐면 그 일이 있었던 날 선배는 집에 있었으니까. 선배가 소개팅한 날짜와 그 일이 있었던 날짜를 비교해보니 역시 선배가 나중이었다. 결국 형수는 처녀가 아니라는 것이다.

다른 남자의 성기를 받아들이기도 했고 입으로도 받아들였던 적이 있는 것이다. 선배는 그녀를 무척 아꼈다. 아무래도 잠이 안 와서 야동을 보았다. 그런 비디오를 보고 나서는 언제나 형수의 얼굴을 상상하며 자위행위를 한다. 아~ 형수를 따먹고 싶다. 사정을 한 후엔 자책감이 더 컸지만 지금은 다시 그런 욕망이 커진다.

확실히 밤은 사람의 마음을 흥분시킨다. 다른 남자에 의해 신음하는 형수. 꽃잎을 다른 남자에게 벌린 형수. 언제 한번 꼭 먹고 싶다. 어쩌면 영원히 먹지 못할 꽃잎이기에 더욱 그리운 것이다. 나도 먹을 기회가 없을까? 형수도 그러고 보면 성 관념이 개방적인 것 같은데 말이야.

형수는 계속 집으로 놀러 다. 형수를 보는 나의 눈이 점점 음흉해져갔다. 자위의 대상이었던 현주라는 어느 여자에서 확실하게 형수로 옮아갔던 것이다. 형수가 집으로 놀러와 있을 때도 자꾸 형수의 알몸이 자꾸 상상이 되어 자신도 모르게 성기가 발기 되곤 했다. 그러나 그것은 생각일 뿐 아무리 전에 다른 남자와 섹스를 했기로서니 어떻게 형수가 될 여자를 건드릴 수 있겠는가?

얼마 후 선배와 그녀는 결혼을 했다. 신혼여행도 갔다 다. 선배는 신혼살림을 옆 동네에 차렸다. 내가 살고 있는 집과 가까워서 내왕이 잦았다. 두 사람이 결혼을 한 후론 더욱 형수에 대한 생각이 음흉해졌다. 왜냐면 전에는 자위를 한 후엔 그래도 형수라는 죄책감이 컸는데 이젠 확실히 선배와의 섹스를 밤마다 하고 있기에 그것을 상상하면 형수가 포르노비디오의 여배우처럼 선배의 물건에 박혀 쾌감의 소리를 지르는 걸 상상해보면 예전처럼 그렇게 죄스러운 마음이 들지는 않았던 것이다. 때문에 형수를 보는 눈은 전보다 더했다. 언제든지 기회를 보고 있었다.

“나도 한번 먹고 싶어… 으!”

그러던 일요일에 나는 선배의 집에 놀러 다. 솔직히 선배를 보러 간 것이 아니라 형수를 보러 간 것이었다. 그러나 꼭 무슨 짓을 하려고 간 것은 아니었다. 생각이야 늘 따먹고 싶었다, 따먹고 싶다 했지만 그것을 결코 실행이 옮길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선배의 집에 가니 이상하게 아무도 없었다. 현관문에 꽂힌 쪽지를 보았다. 그 쪽지의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여보, 어제 얘기했지만 동창회 때문에 늦을지도 몰라요.”

동창회에 갔군! 나는 여기저기 둘러보았다. 사람이 있을 때는 못 느꼈던 흥분감이 나 자신을 휘몰아 쳤다. 욕실로 갔다. 형수가 급히 옷을 갈아입은 듯 빨래상자에는 형수의 속옷이 있었다. 팬티를 들었다. 형수의 팬티앞부분을 살펴보았다. 역시 꽃잎의 흔적이 있었다. 후욱! 코를 대고 냄새를 맡아보니 형수의 꽃잎냄새가 났다.

바로 이거야. 아~ 형수! 한동안 그 냄새를 음미하다가 팬티를 주머니에 넣었다. 다른 빨래도 있었다. 브래지어도 있었고 선배의 것도 있었다. 안방을 들어가니 침대가 놓여 있었다. 이곳이 선배와 형수가 섹스를 하는 침실이라… 침대에 앉아 침대의 탄력성을 시험해 보았다. 죽이는구만. 형수 몸 위에서 굴리면!

장롱을 뒤졌다. 피임기구도 있겠지? 역시 장롱 맨 아래 칸에서 피임약이 나왔다. 콘돔도 있었다. 그중 하나를 꺼냈다. 그것을 뜯어서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 그것을 끼워보았다. 아 형수랑 이걸 끼우고 한번 해봤으면! 그 신음소리! 형수의 팬티를 꺼내 코에 냄새를 맡으며 성기를 주물렀다.

아 형수님… 아아! 점점 손놀림을 빠르게 했다. 으으욱욱… 사정을 했다. 하체를 경련하며 움찔움찔 정액을 팬티에 담았다. 아 끄윽! 마지막 한 방울의 정액을 짜내며 호흡을 크게 내쉬었다. 욕실로 가서 옷을 벗고 샤워를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어느 일요일날 형수로부터 전화가 왔다.

“여보세요.”

“예, 형수님 왜 그러시죠?”

“잠깐만 와주실래요?”

“무슨 일 때문에요?”

“못을 박아야 하는데….”

“선배 있잖아요.”

“선배는 낚시하러 가셨어요.”

“네, 알았어요.”

무슨 못을 박지? 옷을 챙겨 입고 선배의 집으로 갔다. 집 안으로 들어가니 형수가 혼자서 벽에 못을 박고 있었다. 그러나 잘 박히지 않았다. 형수는 신혼주부가 흔히 입는 밝은 색상의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여름이라 그런지 어깨를 드러낸 채 끈이 달려 있는 것이었다. 나는 어깨가 정말 하얗다는 생각을 뒤로 하고 말했다.

“형수님, 제게 주세요.”

“여기 있어요….”

나는 못을 박기 시작했다. 여기저기 못을 박으며 형수에게 말했다.

“저 형수님, 예전에 다른 남자를 사귄 적이 있어요?”

그 말에 잠시 당황하던 형수는 생각을 정리한 듯 말했다.

“아뇨, 전혀…”

“당연하겠죠?”

“호호, 당연하지요.”

“저 사실은 이루지 못할 사랑을 하고 있어요.”

“호호, 누구랑요?”

“그건 말씀드리지 못 하고요.”

“계속 말씀해보세요.”

“그녀는 나이가 저보다 많고요. 이미 다른 사람의 부인이에요.”

“오호… 멋있네요.”

“근데 그녀를 무척 갖고 싶어요.”

이 정도면 반응이 나올까?

“그래요? 누군지 부럽네요.”

“궁금한 것은…”

“궁금한 것은?”

“그녀가 이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답답하다는 거예요.”

“호호… 알 거예요. 아마…”

그녀가 내 말을 알아챘을까. 알고도 모른 척 하는 건가. 아무 반응이 없자 나는 더럭 겁이 났다. 그녀는 식사준비를 하고 있다. 그녀를 바라보며 당혹스러웠다.

‘이런, 내가 무슨 말을! 눈치를 챘다면 이거….’

얼굴이 상기되었다.

‘이러면 나만 손해잖아. 내 마음만 알려준 꼴이니. 좋아… 떠보는 거야.’

“형수님 예전에 정말 사귄 남자 없어요?”

“그럼요….”

“있었다고 하던데….”

그 말에 놀란 형수는 눈이 동그랗게 변했다.

“누가 그래요?”

“아는 친구가 봤다고 하던데.”

잠시 생각하던 형수는 나를 바라보면서 말했다.

“아~ 그 때요. 그건 친구였어요.”

“친구하고 밤에 공원에도 갔다던데.”

“네에?”

형수는 눈이 동그래지면 물었다. 나를 가만히 보던 형수가 말했다.

“그런데 당신도 여자가 몹시 갖고 싶죠?”

그녀는 그러면서 자신의 성 개념에 대해 말하며 넌지시 암시를 주었다.

“섹스란 어차피 형식적인 것에 불과해요.안 그래요?”

그녀는 갑자기 나의 사타구니에 손을 가져와 내 것을 움켜쥐었다.

“웁! 형수, 형수님!”

난 놀라 그녀의 손을 봤다. 그녀의 손은 움직이고 있었다. 그녀는 나의 성기를 옷 위로 잡고 주무르다가 무릎 꿇고 앉아 바지 자크를 열었다.

“으! 형수님….”

나는 눈을 감아버렸다. 형수는 나를 소파로 밀어갔다. 나는 뒷걸음치며 소파에 털썩 앉았다. 형수는 바지 속으로 손을 넣어 팬티 속에서 물건을 끄집어냈다. 탄력을 가지고 튀어나온 나의 성기를 형수는 잡고 아래위로 훑었다.

“아 형수….”

난 계속 형수를 부르며 그 감촉을 음미했다.

“말리시지도 않네요. 호호….”

“그, 그건…”

“괜찮아요. 어때요? 농담이에요. 걱정 말아요. 웁! 음음~ 쩝!”

나는 한 순간 그 감촉에 놀라버렸다. 형수는 나의 물건을 입 속에 넣고 빨고 있었다. 마치 사탕을 빨아먹듯 요리조리 입 이쪽저쪽으로 옮겨가며 빨았다. 난 느낌이 오고 있었다. 하체에 힘이 들어갔다. 절정이 몸 저쪽에서부터 터져 나오고 있었다. 거의 다 왔다. 나는 내 물건을 빠는 형수의 입을 보면서 그것을 분출시키고야 말았다.

“욱! 형수님 싸요. 으으으으!”

형수는 급히 말했다.

“잠깐만요!”

그러나 이미 나의 물건에서는 불투명한 액체가 뿜어 나왔다. 막 입에서 성기를 떼어내던 형수의 얼굴에 그것이 튀어나갔다.

“아유! 이게 뭐야! 얼굴에. 웁!”

형수의 얼굴에 묻은 정액이 입 속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나는 그 여운을 음미하여 자신의 얼굴에서 나의 정액을 닦아내는 형수를 보았다.

“후으~ 허어…”

가쁜 숨을 몰아쉬는 것을 본 형수는 “잘했어요. 좀 빨랐죠? 이리 봐요.” 하며 나의 물건을 수건을 가져와 요리조리 닦아주었다. 그때마다 자극이 된 물건은 경련을 하며 정액을 마저 짜내었다.

“괜찮았어요?”

“네. 죄송해요.”

“뭘요. 다음에 또 필요하면 부탁해요?”

“예, 알았어요. 고마워요.”

“고맙긴요, 호호. 오히려 제게 맛있는 걸 줬으니 이번에는 제가 드려야 되잖아요?”

그녀는 치마를 허리까지 올렸다. 팬티가 드러났다. 팬티는 짙은 꽃무늬였다.

“어서요… 안 그러면 그만둘 거예요.”

나는 아까의 형수의 행동에 가만있기만 했지만 이번엔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성기가 또다시 발기되었다.

“아 형수님.”

형수에게 달려들었다. 팬티에 얼굴을 묻었다. 팬티만이 아닌 꽃잎을 사이에 둔 팬티의 냄새를 맡았다.

“호호~ 간지러워요. 깔깔!”

그녀는 나의 콧김에 간지러워서 깔깔거렸다. 나는 찢듯이 형수의 팬티를 벗겨 내렸다. 드러나는 그녀의 삼각지역의 털이 정확한 삼각형을 나타내고 있었다. 그리고 그 속에 약간의 갈색을 띤 갈라진 살이 보였다. 그녀를 급히 바닥에 쓰러뜨리고 다리 사이에 자리 잡았다.

“호호 살살 해요. 아프잖아요.”

나는 정신이 없었다. 머리가 멍해지는 기분이었다.

“아 어서 해줘요… 어서!”

형수가 침을 삼키며 안달을 했다. 역시 형수는 내가 이렇게 하는 걸 은근히 즐겼는지도 모른다. 꽃잎은 지금 젖어있었다. 지금까지 웃으면서도 꽃잎은 흥분해서 기다렸나 보다. 나를 부른 것도 이미 그런 마음을 가졌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조금 화가 났다. 그래서 그녀의 갈라진 꽃잎 속에 손가락 두개를 밀어 넣었다.

“욱! 손가락을… 살살해요.”

손가락 두개를 넣고 서서히 쑤셨다.

“아아아… 하아악!”

다시 손가락을 세 개로 늘렸고 잠시 후 구멍이 넓어지자 네 개를 넣었다. 형수의 입에서 가래 끓는 소리가 났다.

“끄르륵! 윽! 으르륵!”

이번에 엄지도 합쳤다. 잘 들어가지 않다가 힘껏 밀어 넣으니 주먹이 거의 다 들어갔다.

“윽! 르륵~ 악! 끄르륵! 윽! 헉헉!”

그녀는 눈동자가 돌아가려 하고 있었다. 거센 나의 행동에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강렬한 쾌감을 느꼈던 것이다. 형수는 아주 거친 걸 좋아하는가 보군. 벌써 느끼는걸 보니.

형수는 나와 선배를 혼동하며 분명 절정으로 치닫고 있었다. 그녀는 눈을 뜨고 있었지만 초점이 없었다.

“으으~ 나 미쳐요. 미쳐! 욱!”

저게 형수의 절정의 현상인가보다. 그런 형수를 보며 형수의 꽃잎에 들어간 주먹을 그대로 둔 채 기다렸다. 잠시 후 형수는 눈을 감았고 한 15분 정도가 지나간 후 형수는 눈을 떴다.

“아!”

그리고는 잠시 상황을 모르다가 나를 보고는 깨달았는지 “호호! 진짜로 정말 멋져요” 하며 입으로는 키스를 퍼부으며 한 손으로는 나의 그곳을 문지르기 시작했다. 키스가 끝나자 형수는 나의 목덜미, 가슴과 배를 부드러운 혀로 핥아 내려오기 시작했다. 나는 형수의 머리를 가볍게 잡고 낮은 신음소리를 내었다.

“아아음~”

배꼽언저리까지 내려온 혀는 잠시 멈추더니 나의 허리를 부여잡고 있던 가녀린 손이 나의 팬티를 훌렁 내렸다. 팬티 속에 억눌려있던 나의 성기가 용수철이 튕기듯 강하게 팬티 밖으로 튕겨 나왔다. 형수 앞에 내가 알몸이 된 것이다. 형수는 나의 솟은 물건을 잠시 감상하더니 흡족한 미소를 지으며 혀를 내밀었다.

끝을 살짝 핥은 혀는 내 물건의 구석구석을 점령해 나갔다. 마침내 형수는 눈을 감은 채 나의 물건을 입 속에 넣고 아주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듯이 쪽쪽 소리를 내며 빨아대기 시작했다.

“아아~ 미칠 것 같아요, 형수님!”

나는 벽에 기대어진 나의 몸을 아래로 서서히 미끄러뜨려 바닥에 주저앉았다. 그러자 형수도 맛있는 먹이를 놓치지 않으려는 듯 나의 물건을 입에 넣은 채 자세를 낮추었다. 형수는 엎드린 자세로 계속 나의 물건을 탐닉하였다. 물건과 고환이 형수의 침으로 번들거릴 정도로 형수는 굶주린 듯 내 물건을 때로는 공격하듯 때로는 부드럽게 다루었다.

내가 형수의 한쪽다리를 잡고는 “이쪽으로 엉덩이를 돌려봐요” 하자 형수는 엉덩이를 우측으로 돌렸다. 내 오른손의 사정거리에 형수의 엉덩이가 들어온 것이다. 나는 오른손으로 엉덩이를 만져보았다. 새하얀 엉덩이는 좌우가 균형이 맞게 잘 익은 복숭아처럼 영글어져 있었고 은밀한 부분을 숨긴 부위는 도톰하게 솟아있었다.

나는 손가락으로 그곳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그곳을 자극 받은 형수는 더욱 흥분되는 듯 엉덩이를 비틀며 신음소리를 내었다. 형수는 내가 먹기 좋게 벽에 기댄 상체를 아래로 내리고 엉덩이를 들어 베개로 밑을 받쳤다. 그런 자세를 취하자 꽃잎이 먹기 좋게 벌려졌다. 나는 바닥에 무릎을 꿇은 자세로 눈앞에 펼쳐진 조갯살을 먹기 시작했다. 나는 소리를 내며 꽃잎 속을 혀로 휘저어 가며 꽃잎을 맛보았다.

‘흐흐. 선배가 이 광경을 본다면 아마 까무러치겠지?’

그런 생각을 하며 나는 이번에는 손가락으로 꽃잎을 더욱 벌려 보았다. 음핵이 드러나며 나의 침과 물로 흥건히 젖은 꽃잎 속살이 조명을 받아 번들거리고 있었다. 형수는 흥분의 절정에 이른 듯 홍조 띤 얼굴로 “으응 어서 해줘요” 하며 섹스를 애원했다.

형수는 이제 완전히 나에게 더 이상 형수가 아니라 단지 욕정에 굶주려 섹스를 구걸하는 음란녀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형수는 엉덩이를 내게 돌렸다. 내 물건은 어서 꽃잎을 구경하고 싶다는 듯 꺼떡꺼덕대며 용솟음을 쳤다. 물건을 갈라진 엉덩이 계곡 사이로 살짝 올려놓은 나는 형수의 영글은 엉덩이를 손으로 애무하며 성기를 아래로 미끄러뜨렸다.

내 물건이 촉촉이 젖은 꽃잎에 닿는 순간 나는 허리에 힘을 주어 물건을 박아 넣었다. 미끄덩하며 수월하게 꽃잎 속으로 삽입이 되었다. 뿌리까지 완전히 꽃잎 속으로 물건을 밀어 넣은 나는 잠시 동안 꽃잎의 맛을 체크했다. 따뜻한 감촉이 느껴지며 질이 강하게 나의 물건을 조여왔다.

그래 바로 이 기분이야! 이 쫄깃쫄깃한 맛! 으! 처녀였을 땐 얼마나 더 죽여주었을까. 나는 한쪽 발을 올려놓고 더욱 세게 피스톤 운동을 해대었다.

“음! 하악! 아아~ 미칠 것 같아. 날 죽여줘! 아악!”

형수는 희열과 고통이 교차되는 표정과 함께 끈적한 신음소리를 연신 토해내었다. 내 물건은 엄청난 속도로 왕복운동을 하며 그녀의 꽃잎 속을 공격했다. 나와 형수의 육체는 이미 땀으로 범벅이 되었고 방안은 굶주린 암컷과 수컷이 서로의 육체를 탐닉 하며 내는 탄성과 신음소리가 가득 찼다.

“으윽! 쌀 것 같아요 형수님!”

나는 형수의 이름을 부르며 마지막 힘을 다해 물건을 박아 넣었다. 그 순간 형수는 엉덩이를 빼내었다.

“하악! 헉헉! 사정은 안 돼요. 지금 하면 임신이에요.”

빠져나온 물건에서는 정액이 분출되어 엎드린 형수의 몸과 바닥으로 흩뿌려졌다. 우리는 욕실에서 몸을 씻었다.

“선배님에겐 비밀이예요. 알죠?”

“그럼요… 당신과 저, 우리 둘만의 비밀이에요. 언제든지 오세요.”

“알겠어요.”

나는 무엇보다도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여자가 생긴 게 기뻤다. 현관에서 배웅 나온 형수의 엉덩이를 비볐다.

“팬티 입었어요?”

“아이참 여기선 안 돼요. 누가 보면 어떻게 해요. 안 입었어요.”

형수는 내 손을 엉덩이에서 떼어놓으며 말했다.

“또 오겠어요.”

나는 웃으며 형수를 뒤로하고 집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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