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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오!나의 선배님 :: 제2화 오빠. 우리 69하자… 응?2019-01-07 15: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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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그럼 선배네 집에 가있을게요”

“응… 그래라 여기 열쇠…”

같은 학과 선배의 졸업 작품을 도와주던 나는 선배의 집에 가서 나머지를 마무리하기로 했다. 선배는 어디에 들렀다 간다며 나에게 자신의 방 열쇠를 건네주었다. 나는 선배에게 열쇠를 받아 들고 집으로 갔다. 기다리기 지루해서 TV를 보다 문득 잠이 들어버렸다. 몇 시쯤 되었을까…

갑자기 방문이 열리는 것이었다. 깊이 잠들지 않았기에 나는 놀라서 벌떡 일어났는데, 누군가가 방으로 들어와서 문을 닫는 것이었다.

“누구세요?”

난 놀란 목소리로 물었다. 창문의 빛을 가린 모습은 머리가 긴 여자 같았다. 그 사람은 약간 좌우로 흔들리고 있었고 술 냄새도 확 풍기는 게, 무척 취한 것 같았다.

“오빠… 나야… 꺽…”

여자였다. 순간 그 여자는 선배가 며칠 전에 얘기한 나이트클럽에서 꼬셨다는 여자가 아닌가 생각을 했다.

“오빠… 나라구…”

여자는 외투를 벗고 있었다. 맞다 분명 그 여자가 맞다. 난 이불 속에 앉은 채로 얼른 소리쳤다.

“선배~ 조금 늦게 오는데요…”

“나라니까… 오빠…”

여자는 내 목소리가 안 들리는 것 같았고, 상의를 벗어 옆에다 던지더니 곧 무언가가 밑으로 떨어졌다. 달빛이 은근히 밝은 밤이었는데, 커튼도 없던 창문이어서 방안의 윤곽은 어느 정도 잘 보였는데, 떨어진 것을 보니 치마였다. 여자는 치마에서 두 다리를 빼내고는 만세를 부르며 윗도리를 또 벗었다.

순간 나는 어찌할 바를 몰라서 이불 속에서 빠져 나와 비키니 옷장 앞에 쪼그리고 앉았다. 그 짧은 순간에도 드는 생각은 내가 이 여자를 따먹으면 선배랑 구멍 동서가 되니까 분명히 선배한테 혼날 거라는 것이었다.

“오빠… 나야… 좀 일어나 봐… 내가 왔는데…”

“아뇨… 전 같은 학과 후배구요… 선배는 조금 늦게 온다니까요… ”

“어? 오빠 깼구나~ 호호호… 같이 자려고 왔지~ 호호호… ”

여자는 브래지어를 벗어서 던지고, 비틀거리면서 팬티를 벗고 있었다. 으이그 어쩐단 말이냐… 순간 도망갈 생각도 했지만, 여자가 바로 문 앞에 있어서 그러기에도 좀 문제가 있었다. 여자는 옷을 다 벗더니 이불위로 엎어져서는 고개를 쳐들고 내 쪽으로 기어왔다.

‘나 아닌데… ’

긴 머리의 여자가 머리를 늘어뜨리고 기어오는 모습이 상당히 무서웠다. 여자가 바로 앞에 왔을 때 난 얼른 일어나서 문 쪽으로 뛰어가려고 했다. 그렇지만 여자가 와락 나의 바지를 잡고 엎어지는 바람에 나도 엎어져 버렸다. 근데 내가 엎어지면서 머리를 탁자에 쿵 하고 박고 말았다.

진짜로 별이 보이는 것처럼 눈앞에 밝은 색이 보이는 것 같았다. 난 누워서 부딪힌 머리를 감싸 안고 고통을 맛보고 있는데, 여자가 내 몸 위로 기어올라오는 것이었다.

“왜 그래 오빠…”

여자는 내 몸 위에 자기 몸을 다 올려놓고는 내 머리를 끌어안았다. 여자가 힘도 좋고 무게도 좀 나가는 것 같았다. 하지만 난 머리가 아파서 아무 생각도 없었다.

“오빠아… 아잉…”

여자는 교태를 부리며 내 머리를 흔들고는 키스를 하는 것이다. 내가 얼른 고개를 돌리자, 바로 내 귀를 빨기 시작했다.

‘으악… 이거 어쩌지?’

귀를 빨려 보기는 처음이었는데, 느낌이 장난이 아니었다. 여자는 귀와 그 주변을 빨고 핥으면서 나의 츄리닝 바지 속으로 손을 넣어서 불기둥을 만지작거렸다. 우와 도저히 꼴려서 참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남자의 의리를 생각하면, 아직은 선배의 여자 친구가 아닌가? 도저히 어떻게 해야 할지 결정을 내릴 수 없었다.

그때 여자가 내 바지랑 팬티를 밑으로 쭉 내리고는 바로 불기둥을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나 그 여자를 말릴 시간도 없었다. 참으로 오랜만에 여자가 빨아주니 무지하게 좋았다.

“으… 으…”

여자는 손을 위로 뻗어서 내 가슴도 더듬으면서, 한 손으로는 불기둥을 흔들면서 참 잘도 빨아댔다. 난 흥분이 돼서 고개를 뒤로 젖히고는 그렇게 한참을 애무를 즐겼다.

“오빠. 우리 69하자… 응?”

여자는 계속 불기둥을 애무하며 말했고, 그 말에 난 정신이 번쩍 드는 것 같았다. 나는 나도 모르게 몸을 일으켜서 스위치를 켰다. 불이 켜지자 여자는 눈이 부신 듯 찡그리며 나를 올려다 보았다. 여자는 한참을 쳐다보다가 깜짝 놀라는 것 같았고, 불기둥에서 손을 떼었다.

“누구세요?”

여자가 놀란 눈으로 말하고는 창피한 듯 이불로 몸을 가렸고, 나도 손에 집히는 것으로 아래를 가렸다.

“저 선배 아니라니까요… 선배 조금 늦게 온 댔어요…”

난 웅크리고 앉아서 말했다. 여자는 어이가 없다는 표정을 지으면서 머리를 긁적이며 말했다.

“제가 방을 잘못 들어왔나요?”

그녀는 아직은 혀가 꼬이는 것 같았다.

“아뇨. 선배 찾아오신 것 같은데… 선배는 조금 늦게 온 댔어요. 집에 갔거든요.”

말하면서 보니까 내가 불기둥을 가리고 있던 것은 그 여자의 치마였다. 난 치마를 얼른 던지고 이불로 하반신을 가렸다. 여자가 갑자기 웅크리고 앉아서 울기 시작했다. 아니 진짜 우는지는 몰라도 우는 소리를 크게 냈다. 난 조심스럽게 내 바지를 손으로 당겨서 이불 속에서 입었다. 여자는 한참을 우는 소리를 내다가 멈추더니 말했다.

“불 좀 꺼줄래요?”

나는 불을 껐다. 그녀가 옷을 입을 줄 알았다. 근데 여자는 이불을 덮으며 누워 버리는 것이다. 더 이상 우는 소리도 들리지 안았고, 자려는 것 같았다. 잠시 어찌할 바를 몰라 하다가.

“저기요… 집에 안 가세요? 지금 시간이 꽤 늦었는데요…”

대답이 없었다. 난 손을 뻗어서 이불위로 여자의 몸을 살살 흔들며 말했다.

“집에 가셔야죠… 늦었다니까요… 여보세요…”

여자는 진짜로 자는 것 같았다.

‘으아 어쩐다… ’

무척 고민이 되었다. 돌아버릴 것만 같았다. 시계를 보니 2시쯤이었다. 선배한테 전화하기도 너무 늦은 시간이었다. 한참을 그냥 앉아 있으니까 졸리는 것 같았고, 에라 모르겠다 싶어 난 여자 옆에 누웠고, 조심스럽게 이불도 덮었다. 아직 여름이지만 밤에는 상당히 쌀쌀한 때였다.

하지만 여자 옆에 눕자 그녀의 머리 냄새가 나를 자극하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었다. 여자 옆에 눕자 쉬고 있던 불기둥이 슬슬 고개를 들고 있었다. 나는 머릿속으로 짧은 시간에 스토리를 완성시켰다. 내가 자고 있는데 여자가 들어와서 날 따먹었다. 여자는 나를 형인 줄 안 것 같다.

내가 잠들면 시체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아는 형이니까… 나의 무죄는 입증이 될 것이다. 나는 누워서 조심스럽게 옷을 다 벗어버리고 이불 속의 여자에게 가까이 몸을 움직였다. 여자는 등을 보이고 자고 있었다. 숨소리도 섹섹 나는 게 정말 자는 것 같았다. 난 여자를 뒤에서 끌어안았다.

천천히 왼손으로는 여자의 유방을 만졌다. 꽤 크고 땡땡했다. 남자들이 많이 빨아주었나 보다 라고 생각했다. 오른손으로는 엉덩이를 주무르며 동시에 왼손이 내려가서 조개를 만졌다. 오른손은 엉덩이 이외에는 할 짓이 없었기 때문이다.

조개의 입구는 말라 있었는데, 손가락이 조금 헤집고 들어가자 상당히 많은 물이 고여 있었고, 아까 여자가 무지하게 불기둥을 빨아주던 생각이 나서 도저히 견딜 수가 없었다. 나는 일어나서 여자를 똑바로 눕히고는 다리를 벌렸지만, 조금밖에 안 벌어졌다. 그래서 나는 오른쪽 다리를 들어올리면서 삽입을 시도했다.

처음엔 구멍을 못 찾아서 좀 헤매었지만 손가락으로 위치를 확인하고 바로 삽입을 하니 별 저항 없이 쑥 들어갔다. 나는 삽입이 되자 처음에는 천천히 펌프질을 하다가 점점 속도를 빨리 했다. 그러자 조개에서 조이는 힘이 전해지면서 여자는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으~ 으~ 으~ 오빠… 으… 으…”

여자는 내 등을 어루만지고, 엉덩이까지 더듬었다. 펌프질 속도를 최고로 하고 엉덩이를 마구 흔들어대자 그녀는 어쩔 줄 몰라 했다.

“아아 아파… 다리가 아파…”

내가 팔에 걸치고 있던 다리를 내려 놓자 여자는 엉덩이를 바짝 쳐들면서 다리를 양 옆으로 쫙 벌려줬다. 내가 양손으로 다리 하나씩을 잡고 누르자, 아프다고 하지 말라고 했다. 한참을 펌프질을 하니까 이제 얼마안가서 살 것 같았다.

그래서 곧 끝날 것 같다고 이야길 했더니, 자기가 올라가겠다고 했다. 나는 몸을 일으켜서 여자 옆에 누웠다. 여자는 일어나더니 내 발목 부근부터 핥으면서 올라오는 것이었다.

“우우우웃…”

나도 모르게 숨 넘어가는 신음소리를 토해냈고, 반응이 좋자 다시 내려가서 다른 쪽 다리도 핥으면서 올라오더니 불기둥을 바짝 뒤집고는 드레곤볼을 살살 핥아주었다.

“크윽… 으윽…”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첫 느낌이었다. 나의 반응이 좋았는지, 여자는 드레곤볼을 입안에 넣고 빨아댔다. 뭐라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이었지만, 좀 아프기도 해서 그만하라고 했더니 불기둥을 빨기 시작했다. 아까처럼 과격하진 않았지만 아주 잘 빨았다. 경험이 풍부하던지, 스승이 훌륭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여자가 불기둥을 빨면서 손으로 흔들어주니까, 곧 끝날 것 같은 느낌이 다시 들었다.

“어어… 그만… 그러면 빨리 끝나요…”

그러자 여자는 그건 싫었는지 얼른 멈추었고, 조금 더 빨다가 내 위로 올라왔다. 무릎을 꿇지 않고 쪼그려 뛰기 하는 폼으로 앉아서 삽입을 하고는, 정말로 쪼그려 뛰기를 하는 것이었다.

“오~ 우~ 우…”

“아항… 아앙… 아아아…”

아래가 아주 꽉꽉 조이는 게 느낌은 좋았지만, 왠지 더 빨리 끝날 것만 같았고, 엉덩이 뼈가 내려올 때마다 콕콕 찍는 게 약간 아프기도 했다. 여자는 내 두 손을 잡더니 자기 유방에 갔다 대어 주었다. 만져 달라는 얘기였기에 두 유방을 쥐고 열심히 만져줬다.

그렇게 조금 하더니 내가 쌀 것 같다고 하자 내 몸을 잡아 당겨서 일어나게 했고, 난 앉은 자세가 되었고, 여자는 허리를 앞뒤로 열심히 흔들어 댔는데, 점점 속도가 빨라지고 과격해 지자 이러다 엇나가면 불기둥이 부러져 버릴 것 같아 난 여자의 엉덩이를 잡고 흔드는 폭을 작게 하였다.

“우우… 나~ 끝나요… … 우욱!”

내가 진짜 싼다고 하자 여자는 얼른 불기둥을 빼내고는 손으로 마구 흔들어 주었다. 단백질이 여자의 배와 가슴과 옆으로도 막 튀었다. 사정이 끝나자 여자는 단백질이 묻은 손으로 불기둥을 위아래로 핥아주면서 계속 만져 주었는데, 그 느낌이 사정을 한번 더 할 것만 같이 좋았다.

그녀가 만져주자 다시 내 불기둥이 일어났고 난 이번에는 그녀를 뒤로 돌렸다. 그리고 엉덩이부터 천천히 핥기 시작했다. 곧 부드러운 것이 자신의 조개를 핥아대기 시작하자 그녀는 비음을 흘리기 시작했다.

“아흥… 아아아아”

내 혀가 그녀의 음핵을 찾아 건드리자 그녀는 기겁을 하며 몸을 떨었다. 음핵을 혀로 날름거리며 핥아내자 그녀는 더 세게 해달라고 요분질 쳤다.

“아아… 너무 좋아… 아아아”

어느덧 시간은 흐르고 그녀의 조개가 침이 발라진 체 먹음직해 보이자 그는 베개를 그녀의 골반에 고여 엉덩이를 높였다. 그리고 그녀의 몸 위로 포개어서 그녀의 엉덩이 사이로 불기둥을 밀착시켰다. 자신의 엉덩이 사이로 내 뜨겁고 단단한 물건이 닿은 것을 느낀 그녀는 손을 내밀어 내 싱싱한 불기둥을 자신의 구멍을 정확하게 찾아 끼웠다.

들어갈 구멍이 마련대자 나는 허리를 내렸고 비교적 뻑뻑한 그녀의 구멍을 뚫고 들어가 박혔다. 따뜻하고 부드럽고 촉촉한 느낌이 파묻힌 물건을 통해서 전달되어오자 나는 가만히 숨을 죽이며 그 느낌을 음미했다. 나는 다시 그녀를 엎드려 눕도록 만들고, 더 세고 빠르게 박아댔고, 마침내 사정을 하는지 최후의 일격을 가하며 소리쳤다.

“아으… 아아아!”

“으윽!”

우리 둘은 한꺼번에 몸을 경직시키며 부들부들 몸을 떨어댔다. 나는 그녀의 엉덩이에 거머리처럼 달라붙어 보지 깊숙한 곳에 단백질을 꾸역꾸역 토해냈다. 한참 후 불기둥이 시들어 줄게 되자 비로소 나는 물건을 그녀의 몸에서 뽑았다.

나는 왠지 겁이 나서 그날 여자를 두고 선배의 집에서 나왔고 다음날 선배를 만나서 모든 것을 다 털어놓았다. 그러자 내 예상과는 달리 선배는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을 지으며 말해주었다.

“괜찮아… 어차피 나이트에서 꼬신 여자인데 뭐… 하고 싶으면 언제든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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