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소설 2018-11-09T16:34:17+00:00

먹튀보안관 성인 소설

제목제1화 오!나의 선배님2019-01-07 15: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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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야! 너도 이번에 엠티 갈 거지?”

“응! 그래야지! 당연한 거 아니냐! 대학생 되어서 처음으로 가보는 엠티인데! 너도 갈 거지 신영아!”

“그럼~ 당연하지. 나 일부러 그 기간 동안에 생리 멈추려고 약까지 먹고 있어!”

“대단한 정성이다~”

“근데 너 말이야… 우리 과 동기 중에 찍은 애 있어?”

“후훗. 당연하지…”

“나도 있는데.”

영지와 난 대학에 들어 와서 친해진 사이였다. 신입생 환영회에서 친해지게 된 영지와는 비밀까지 조금씩 서로 알려주는 사이가 되어 있었다. 첫 엠티를 앞두고 우린 많이 기대하고 있었다.

“넌 누구 좋아하는데?”

“영지 너부터 말해!”

“난… 민우.”

“어머! 역시 민우였구나!”

“후훗. 짐작이야 당연히 했겠지. 뭐라고 말해야 하나. 민우는 우리 학번의 꽃미남이잖냐. 이건 짝사랑이라기 보단… 일반인이 연예인 보고 좋아라 하는 거랑 다를 바가 없다. 그래서 좀 쪽팔려… 스무 살에...”

“히힛. 뭐 그럴 거 까지야!”

“넌 없어?”

“당연히 있지!”

“누군데?”

“영웅이…”

“이야… 넌 터프한 스타일 좋아하는 구나? 그럼 우리 둘 다 이번 엠티 때 확실한 관계로 만들어 볼까?”

“어떻게?”

“키스만 하면 끝나는 거지! 어때?”

“그런가…”

우린 그렇게 엠티에서 우리가 좋아하는 남자 애들이랑 뭔일이 있기를 바랬다. 그렇게 떠난 엠티. 우리의 엠티는 강촌에서 이뤄졌다. 첫 엠티라 그런지 참가율도 굉장히 높았다. 한 두 명이 빠지고 우리 과 우리 학번 애들은 거의 다 참가를 했다. 물론 민우와 영웅이도 참가를 했다.

다행히도 나와 영지는 같은 방을 쓰게 되었다. 우린 술을 마시며 이야길 하고 있었다. 그 때 과대표가 들어와 우릴 불렀다.

“야야! 다들 집합이야! 303호 제일 큰 방 알지? 글루 모여!”

“왜? 무슨 일인데?”

“우리 엠티 이벤트 하기로 했거든. 빨리 와라. 너네 둘만 빠졌어! 빨리!”

우린 무슨 일인가 궁금해서 잽싸게 303호로 달려갔다. 과대표의 말대로 모든 애들이 모여 있었다.

“무슨 이벤트인데? 엉?”

“글쎄. 과대표가 발표할 거야.”

나와 영지는 애들 틈에 끼어서 앉았다. 과대표가 앞으로 나갔다.

“야, 다들 주목해! 우리 과는 다른 과랑 좀 다른 이벤트를 할까 해.”

“뭔데!”

“누드 이벤트!”

“뭐? 뭐라구? 너무 하는 거 아냐?”

“말이나 들어 봐. 우리 모두 다 나체가 되는 거야. 이 방에 들어 온 지금 이 시간부터 모두 알몸이 되어서 노는 거지. 고스톱을 치든, 춤을 추든, 술을 마시든… 어때?”

“이야! 좋아!”

남자애들은 쌍수를 들고 환영했다. 하지만 나와 영지를 포함한 여자애들은 너무 놀라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과대! 너 남자라고 너무 남자한테 유리한 거 하는 거 아냐?”

“야, 그런 거 아냐! 그냥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진실된 모습으로 4년 동안 같이 잘 지내자는 의미로 하는 거니까 그런 생각들은 말아주라!”

“아 너무 싫다!”

“그리고! 이 이벤트에 참여하지 않는 애들은 4년 동안 왕따다. 그건 알아둬!”

“에이 씨 젠장할…”

욕이 절로 나왔다. 엠티에서 무슨 나체 이벤트?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다. 하지만 우리 옆에 있던 애들이 하나 둘 옷을 벗기 시작했다. 남자고 여자고 할 것 없이 애들은 서서히 나체가 되어 가고 있었다.

“야, 우리 어떻게 해… 응?”

영지가 날 바라보며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우리도 벗어야 할 거 같아…”

난 결국 영지와 함께 옷을 벗기 시작했다. 실오라기 하나 남기지 않고 알몸이 된 우리는 주위를 둘러보았다. 방안에 있는 모든 애들이 전부 나체였다. 여기 저기 웅성거리는 소리가 났다. 난 눈을 돌려 앞을 바라보았다.

“자자! 주목! 어때? 이제 서로 진실하게 바라볼 수 있겠지?”

난 그제서야 제대로 볼 수 있었다. 앞에 나와 있는 과대표의 그 덜렁거리는 까만 물건을 말이다.

“야… 저거 보여? 과대 열라 크다!”

“그러게 말이야! 야 그거 보다… 쟤들 손 잡고 저러고 나가는데?”

“어디? 어머! 정말이네!”

여자 애 하나와 남자 애 하나가 손을 잡고 밖으로 나가는 모습이 보였다. 물론 나체로 말이다. 그렇게 하나 둘 커플이 되어 손을 잡고는 밖으로 사라졌다.

“야, 쟤들 뭐 하려고 그러는 걸까?”

“너 정말 몰라서 묻는 거야? 순진한 척 하는 거지? 뻔하잖아. 섹스 하려고 그러지.”

“어머… 너무해…”

“얘는 순진한 척 그만 해! 야 과대 온다…”

“영지야 가자.”

“뭐?”

과대가 영지의 손을 잡고 나가려고 했다.

“가지마 영지야.”

“아니야. 나 간다~ 이따가 보자!”

영지마저 과대의 손을 잡고 나가 버렸다. 난 혼자 남아 그저 서 있을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혼자 서 있는 영웅이의 모습을 그 때가 되어서야 보게 되었다. 내가 마음속으로 그렇게도 좋아하던 영웅이가 알몸이 되어 서 있었다.

영웅이는 터프한 외모처럼 근육질의 알몸을 갖고 있었다. 난 좀 부끄럽지만 눈을 아래로 내려 영웅이의 그 곳을 바라보았다. 이럴 수가. 무성한 수풀 같은 까만 숲으로 덮인 거대한 물건. 그리고 거대한 드레곤볼… 머리가 아찔했다. 그래서였을까. 난 뭔가에 이끌리듯… 서서히 영웅이에게로 걸어갔다.

“왜? 뭐야?”

영웅이는 눈을 치켜뜨며 날 노려보았다.

“나… 나랑 나가자.”

“뭐?”

“나… 너랑… 있고 싶어.”

“그래? 그럼 가지 뭐.”

뜻밖에도 영웅이는 순순히 내 손을 잡고 날 밖으로 이끌었다. 우린 알몸이 되어 창고인 듯 보이는 곳으로 향했다.

“자 이런 걸 원한 거야?”

“그거 보다… 그냥 너랑 있고 싶었어. 그냥 이대로 있는 거로도 난 충분히 좋아.”

“내가 뭐가 좋냐? 미친 거 아니야?”

“하하… 너도 말 할 줄 아는구나. 그것도 잘...”

“하핫. 너 참 웃긴 애다… 어때? 우리도 다른 애들처럼…”

“하려고?”

“그래. 어때?”

“나… 나야 고맙지!”

“설마 아직 아다는 아니겠지.”

“응… 몇 번 해 봤어.”

“그래? 그럼 솜씨나 한 번 봐 볼까나?”

영웅이는 날 벽 쪽으로 밀어 붙였다. 그리고 뒤로 돌려 세웠다. 그리곤 내 젖가슴을 손으로 만져대며 한 손은 내 조개 구멍 속으로 들어와 버렸다.

“으응… 여… 영웅아.”

“엄살떨지 말고.. 순진한 척 하지마. 난 그런 여자 질색이니까…”

“아앙~ 하앙~ 응~ 하아앙~ 알았어.”

영웅이의 손놀림이 점점 빨라지자 내 신음 소리도 점점 높아져갔다. 그리고 내 구멍에선 어느새 물이 질질 흐르기 시작했다.

“이야… 완전 폭포수네! 나 쑤신다!”

“그래, 고마워 영웅아.”

영웅이의 거대한 물건이 내 구멍 속에 들어오자 마치 구멍이 찢어질 듯한 아픔이 몰려 왔다. 하지만… 그건 내겐 아픔 보다 더한 흥분과 오르가즘을 선사해주는 스페셜한 선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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