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소설 2018-11-09T16:34: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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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제20화 형수 - 20화2018-12-14 13: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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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작정 소리를 질러댔다. 깜짝 놀란 형수과 선남이 자식이 나를 놀란 눈으로 쳐다보았다. 나는 무작정 안으로 들어가 놈의 멱살을 잡아 올렸다...

“대련님...대련님..그러지 마. 왜 그래. 여긴 어떻게 온 거야. 대련님...그러지 말란 말이야...”

“형수...바보야...멍청이야....이런 얼간이 같은 새끼가 뭐가 좋다고....”

“대련님...대련님...제발...”

“야, 너...너 이 새끼. 여길 어떻게 찾아왔어. 너 이거 당장 못 놔? ... 이거 놔 이 미친놈아.”

“너 같으면 놓겠냐 이 개새끼야...”

나는 핏대를 세우며 그놈을 향해 소리를 쳤다. 그리고는 무작정 주먹을 날렸다. 놈이 뒤로 벌러덩 넘어졌다. 코에서 줄줄 피가 흘러나왔다. 놈이 일어서려고 하는 순간 다시 다가가 무작정 발로 한 대 걷어차 버렸다. 놈이 다시 뒤로 벌러덩 넘어져 버렸다. 형수가 두 손으로 입을 가리며 비명을 질렀다.

“으아....대련님. 그만...그만해..제발...대련님..제발...”

나는 놈을 한 번 더 걷어차려고 발을 들어 올렸다가 형수의 얼굴을 보고는 꾹꾹 눌러 참았다. 정말 그놈을 죽여 버리고 싶었다. 내 인생에서 두 인간을 죽이고 싶은데 그건 바로 나의 형이라는 작자와 선남이라는 놈이다. 형수를 돌아보니 눈에서 눈물을 펑펑 쏟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니 가슴이 아려서 견딜 수가 없었다....

“형수...왜 울어. 저 새끼 코피 나니까 슬픈 거야...그런 거야?”

형수는 고개를 저었다. 나는 버럭 소리를 질렀다.

“그럼...형수가 왜 울어. 대체 왜 우느냔 말이야....”

“내가 슬퍼서...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아무도 날 안 좋아해줘서 말이야...나한테 남자는 아무도 없나봐...”

나는 속으로만 생각했다.

‘왜 없어. 내가 있는데...내가 있잖아..형수...’

하지만 선남이 놈이 보는데서 그렇게 말을 할 수는 없었다. 놈이 무슨 소문을 내고 다닐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나는 형수의 가방을 들었다. 선남이 놈이 나를 노려보았다. 형수의 가방으로 한 대 때릴 시늉을 해대자 놈이 구석으로 몸을 웅크렸다.

“너 한번만 우리 형수 불러내면 좆대가리 잘라버릴 줄 알아. 다시는 좆 구실 못하게 아주 확 잘라버릴테니까 그렇게 알어. 알았어?”

나는 다시 목에 핏대를 세우며 소리쳤다. 놈이 겁을 먹는 건지 고개를 끄덕거렸다.

“뭐해...이 병신 새끼야. 당장 무릎 꿇지 않구...야. 당장 무릎 안 꿇어? ...”

선남이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나와 형수를 번갈아 가며 쳐다보았다. 나는 다시 소리를 버럭 질러댔다.

“야 이 씨뱅아....너 여태까지 우리 형수 동생인 척 했잖아. 그렇게 사기 쳤잖아....이 병신 새끼야...당장 무릎 꿇고 잘못했다고 나한테 빌어 이 씨뱅이 새끼야...”

선남은 그럴 수 없다는 듯이 고개를 저어댔다.

“야...솔직히 내가 친동생이라고 한 적은 없어...그냥 사람들이 다 친동생인 줄 안 거지...나 속인 적 없다?”

“뭐? 야...이런 씨뱅이 새끼가 진짜 좆을 짤려 봐야 사태파악을 하게 생겼네...야 일어나 너 좆 짤라 버리게...”

내가 다시 놈에게 다가가자 놈은 재빨리 무릎을 꿇었다. 그리고는 나를 쳐다보며 애원했다.

“미안해...내가 형수 친동생인 척 해서...진짜 잘못했어..정말이야. 정말 잘못했어..다시는 안 그럴게...”

나는 놈에게 다가가 뺨을 후려갈기려다가 다시 형수의 얼굴을 보고 애써 참았다. 형수의 얼굴을 보니 참을 수가 있었다. 희한한 일이 아닐 수가 없었다. 밖으로 나오며 형수의 손을 잡았다...

“가요. 형수님...”

나는 선남이 놈이 보는 데서 깍듯이 형수를 대하는 척 했다. 그래야만 할 것 같았다. 형수는 나의 손에 이끌려 놈의 집에서 밖으로 나왔다. 다행스럽게도 호주머니엔 아직 돈이 좀 남아 있었다. 희한한 게 그 돈이 선남이 놈에게서 받은 돈이니 세상은 참 웃긴 곳이다. 밖으로 나와 걷다가 형수를 쳐다보았다.

“근데...대련님 여기 어떻게 알았어? 어떻게 알고 온 건데....”

“형수...지금 그게 중요해...어떻게 왔던 말던...지금 그게 중요하냐구....”

“그건 아니지만...나는 대련님이 이렇게 와 줄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잖아...”

“그건 나도 마찬가지야...형수를 다시는 안 보려고 그랬는데....”

“그런데...대련님 우리 어디로 가...나 돈도 없고..갈 데도 없는데....”

나는 멀리 보이는 모텔의 불빛을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형수가 걱정스러운 눈으로 나를 쳐다보았다. 나는 무작정 형수의 손을 잡고 모텔이 보이는 곳으로 걸어갔다. 형수의 손이 얼마나 따뜻한지 그때 제대로 알았다. 형수를 다시 보았다는 것만으로도 기뻤다. 그런데 형수의 얼굴은 그동안 많이 야위어 있었다. 선남이 놈이 형수가 형의 돈을 빼돌리지 않고 그냥 나왔다고 계속 화를 부리기만 한 모양이었다.

나는 모텔로 형수를 데리고 들어갔다. 형수는 침대에 가만히 앉아 있었다.

“형수 먼저 씻어....”

“응....알았어...우리 대련님이랑 같이 있으니까 참 좋다...”

형수가 화장실로 먼저 들어가 씻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동안 불안했던 마음이 깨끗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형수가 말한 대로 나와 있으니 좋은 모양인 거라고 나는 생각했다. 나 역시 형수와 있으니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었다. 왜 이리 나는 형수가 좋을까....예뻐서? 착해서? 아니야 아무래도 나와 섹스궁합이 너무도 잘 맞아서 그럴 거야....무엇이면 어떠랴 나는 형수가 좋은 것을.....

형수가 씻는 소리는 나의 몸을 자극시키기 시작했다. 나는 참지 못하고 결국 화장실로 무작정 들어섰다.

“아이 대련님...나 다 씻지도 않았는데...들어오면 어떻게 해....”

“거짓말...형수 나 들어와서 좋잖아...아니야?”

“어머...들킨 거야....우리 대련님은 정말 눈치가 빠르다니까.....”

나는 샤워기물을 틀어 놓고...형수를 무작정 안았다. 그리고 딥키스를 해버렸다. 형수는 한참 동안 남자를 안지 못한 모양이었다. 나를 안고 키스를 하면서 무척이나 달콤해 하는 눈치였다. 선남이 그 자식이 있었으면 아마 한 대 주먹을 날렸으리라....

나는 형수의 두 다리 사이로 손을 문질러댔다. 형수는 몸을 움츠리며 뭔가 느끼기 시작하는 모양이었다. 나는 그런 형수의 모습이 좋았다. 어느새 나의 자지는 벌써 곧게 서버렸다. 형수는 나의 자지를 만지면서 흥분을 하기 시작했다.

나의 자지가 불끈 솟아오르며 힘을 주자 형수는 신음을 지르기 시작했다. 나는 자지에 더 힘을 가했다. 형수는 남자를 오랜만에 느끼는 모양이었다.

“형수.....좋아?”

“응...좋아...나는 대련님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

속으로 그런데 왜 선남이라는 자식을 쫓아 나섰던 거야? 하고 묻고 싶었지만....형수가 나를 좋아하면서도 겉으로 드러낼 수 없었던 것처럼 이유가 있었으리라고 짐작했다. 이미 선남과 사랑을 나누는 걸 알면서도 좋아한 건 나 자신이 아니었던가....

나는 형수의 빨통에 입술을 대고 계속 빨아댔다. 얼마 만에 먹어보는 형수의 빨통인지...아...입술 속으로 형수의 빨통이 들어서던 순간 온몸이 타버릴 것처럼 뜨거워졌다. 누가 뭐라건 상관없었다. 나는 형수가 좋았다. 형수의 두 다리를 천천히 벌리면서 차츰 그 안으로 나의 자지를 밀어 넣었다.

“아....음.....대련님....아...음.....아...”

나는 나의 돌처럼 서버린 자지를 형수의 보지 속에 깊이 더 깊이 넣기 시작했다. 형수는 내 어깨를 움켜쥐고는 신음을 질러댔다. 앞으로 그렇게 한참 나의 자지를 박아대다가는 형수를 뒤로 세웠다. 나와 형수가 모두 좋아하는 자세였다.

“퍽퍽퍽퍽....”

“아...아...아...아....”

나의 자지가 형수의 보지 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다시 보게 되다니....내일 어떻게 되든 나는 알 수 없었다. 당장 내일은 내게 중요하지 않았다. 나는 형수의 몸속으로 깊이 박히는 나의 자지를 보며 더 깊이 박아주고 싶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형수는 엉덩이를 살짝 흔들며 나를 못 견디게 만들었다. 그동안 한 번도 선남이라는 놈과 섹스를 나누지 못한 모양이었다. 착한 형수가 어떻게 지냈을지 알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형수를 더욱 만족스럽게 해주고 싶었다. 나는 더욱 허리에 힘을 주고 자지를 박아주었다. 형수의 빨통이 출렁거리는 걸 보면서 보지 속으로 들어가는 나의 자지를 보는 건 그야말로 짜릿한 순간이 아닐 수가 없다.

“퍽퍽퍽퍽...”

나의 자지가 박히는 순간 형수의 살과 나의 살이 부딪치는 소리가 너무도 짜릿하게 들려왔다.

“아....아....읍...읍...대련님...너무 좋아...아...역시 우리 대련님이 최고야...”

“그건 나도 마찬가지야. 형수...형수 보지가 얼마나 그리웠는지 몰라....”

밖으로 천둥이 내리치는 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그 천둥소리를 이기고 싶어 더 허리를 현란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퍽퍽퍽퍽....”

형수는 이제 내꺼다. 절대 형수를 놓을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 더 깊이 자지를 박아댔다. 내일 일은 내일 걱정하자....지금은 형수와의 사랑이 더 중요하잖아....천둥이 모텔을 부숴버릴 것처럼 내리쳤다. 나의 자지는 수없이 형수의 보지 속에 박혔다. 짜릿한 쾌감이 자지로 전달되었다. 뜨거워진 나의 자지에서는 신호를 보내왔다. 벌써 싸버리는 건 좀 아쉬웠지만, 다시 형수를 새벽에 안으면 되니까... 괜찮았다.

“형수...나 쌀 거 같아....아...아...”

“안에 싸줘...대련님 좆물 안에서 느끼고 싶어....”

“알았어...형수....안에다 쌀게...”

나는 빠르게 허리를 흔들었다.

“퍽퍽퍽퍽....”

살이 부딪치는 소리가 화장실에 가득 채워졌다. 나는 탄성에 가까운 신음을 질러대며 나의 좆에서 뿜어 나오는 좆물의 쾌감을 맛보았다. 형수도 신음을 질러대며...나를 느끼고 있었다.

“아...대련님....대련님...나 어쩌면 좋아...실은 내내 우리 대련님만 떠올렸는데....”

움찔하며...나의 마지막 좆물이 형수의 보지 속으로 쓱 스며들던 순간 천둥이 마지막 소리를 질러댔다. 형수와 나는 서로를 품에 안고 거친 숨을 몰아내 쉬었다. 형수의 볼에 흐르는 눈물을 나는 보았다. 흥분이 되어서...너무나도 내게 흥분을 한 탓에 흐르는 눈물이기도 했지만 뭔가 서글픔에 흐르는 눈물도 섞인 것 같았다. 나는 형수를 더욱 깊이 안았다.

‘어떻게 하지...우리 형수를 어떻게 하면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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