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소설 2018-11-09T16:34:17+00:00

먹튀보안관 성인 소설

제목제19화 형수 - 19화2018-12-14 13: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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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분명 형이라는 작자의 목소리다.

이런 씨...!!! 넌 죽었어! 나는 조심스럽게 창가로 가서는 손으로 살짝 밀어보았다....미친...섹스를 할 거면 문이라도 제대로 잠그고 하던지...미친....살짝 창을 밀어내니 틈이 생겨났다.

반지하라서 빛이 거의 들어오지 않은 구조였다.....나는 틈으로 눈동자를 디밀었다.....여자의 보지가 위에서 남자의 자지를 먹고 있었다....위에서 아래로 내리치며 계속 보지는 남자의 자지를 먹다가는 뒤로 손을 뻗어 남자의 불알을 만져댔다.

“하....하...아....아...더...더...더...”

얼굴을 찡그리며 좋아서 죽을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건 다름 아닌 형이라는 작자였다....

‘뭐야. 형수가 모든 돈을 다 빼돌렸다고 지랄 발광할 때는 언제고...저 여자는 또 뭐야....친구 놈 말대로...저 여자랑 늘 저 짓을 해왔던 거 아니야...그래 놓고...가족들한테 할 말도 없고...형수는 버리고 싶으니...그럼 형수 말이 진짜고 저 새끼 말은 가짜?..’

나는 울화가 치밀어 올라 견딜 수가 없었다. 순간 형이 여자의 몸을 겹치며 안고는 헉헉 거리며 숨을 몰아내 쉬었다. 그 주둥이를 손으로 쫙 찢어버리면 속이 시원할 것만 같았다. 형인데도 욕이 저절로 새어 나왔다...

“개새끼...”

그 개새끼가 여자의 몸에서 자지를 빼내더니 뒤로 돌려놓고는 뒤치기를 시도했다....할 건 다 하네...여자의 보지는 내가 보기에도 쫄깃해 보인다. 그러니 형이라는 작자가 빠져버렸구만....하지만 형수 보지가 얼마나 쫄깃하고 좋은데...그 맛을 또 벌써 질려하고 다른 여자를 만나냐. 네가 그러니까...형수가 제대로 안 조여줬겠지...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인 거 모르냐....저걸 형이라고....

“아...아...아...헉...흡...”

여자는 아래로 내린 두 팔을 허공에서 휘저어대며 잔뜩 흥분한 상태였다.

“퍽퍽퍽퍽....”

형이라는 작자도 지금 보니 섹스가 보통은 아니다....형수도 보통 기술이 아닌데 왜 둘은 속궁합이 안 맞았나...왜 형은 형수처럼 예쁘고 섹스를 잘하는 여자를 두고 바람을 피워댄 걸까.....하기야 저리 여자를 좋아하니...형수가 안 주고 싶던 날도 있었겠지...다른 여자 보지에 한껏 박아대고 와서는 박아대는 좆을 누가 좋아하겠어...

“퍽퍽퍽퍽....”

“음....음...앗...아...”

여자의 보지에 박힌 형의 자지는 제법 힘이 넘쳐 보였다. 그걸 보니 괜히 분이 치솟아 올랐다. 나는 무작정 문으로 다가가 두드리기 시작했다....하지만 두 사람은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섹스에만 열을 올렸다. 여자의 신음 소리가 계속 창문의 열린 틈으로 새어 나왔다. 나는 다시 주먹을 올리고 문을 두드려 댔다. 하지만 둘은 계속 섹스만 나눌 뿐이었다.....나는 주먹으로 문을 있는 대로 쳐대며 목이 터져라 소리를 질러댔다..

“야이 씨팔 것들아...밤에 해 이 미친 년놈들아...”

나는 문을 발로 한껏 처대고는 씩씩거리며 밖으로 나와 버렸다. 미친년놈들은 그 소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결국 섹스에만 몰두한 모양이었다....씩씩거리며 분을 삭이고 다시 들어섰다....절정에 다다른 두 사람의 신음소리가 들려왔다...다시 걸어가 창문 틈으로 눈을 굴려보았다.

형의 자지에서 여자의 보지에 박힌 형의 좆에서 이미 물이 흥건히 쏟아진 모양이었다. 여자의 보지 아래로 형의 좆물이 흘러내렸다.....형은 엄청난 쾌감을 느꼈는지 고개를 뒤로 젖히고...여자의 보지 속에 계속 살을 밀착시키며 신음을 쏟아냈다...미친 새끼...좋냐?

나는 다시 밖으로 나와서 무작정 걸었다....집에 형이 들어오면 한 대 때려 주리라 마음먹었다. 아니 열대 백대 패서 다시는 집에 얼씬도 못 하게 하리라 다짐했다....거친 숨을 몰아쉬며 걷는데 형과 여자가 즐기던 섹스가 눈앞에서 아른거렸다...

여자의 신음 소리가 이제는 형수의 신음소리로 변해갔다....아, 또 형수 생각...나는 어쩔 수가 없나 보다....형수의 보지 속에 나의 자지도 그렇게 박히곤 했었지...형수의 보지 속에 내가 좆물을 쌀 때면 그 쾌감은 정말 엄청났는데....아....보고 싶다. 형수...형수. 어디 간 거야. 선남이라는 인간이랑 살림이라도 차린 거야?

나만 외톨이가 된 것 같았다. 한참 걷다가 변두리의 나무 아래에 앉았다. 자꾸만 형과 여자가 즐기던 섹스가 떠올랐다.....그 모습이 나와 형수가 섹스를 즐기던 모습과 기가 막히도록 절묘하게...교차되어 떠오른다....아,..형수와 섹스를 하고 싶다....! 지금쯤 선남이 형과 아니 선남이라는 그 자식과 신나게 섹스를 즐기고 있겠지? 선남의 자지가 형수의 보지 속에 박혀있던 모습이 떠올랐다. 나는 고개를 저었다. 그 모습이 떠오르는 게 미치도록 싫었다.

“형수...놈이 정말 그렇게 좋았던 거야?”

나는 형수가 미우면서도 또 보고 싶어 견딜 수가 없었다.

저녁이 될 때까지 나는 낮술을 퍼부어대며 형을 욕하고 또 욕했다. 한 대 패주고 올 걸 후회막급했다. 하지만 그보다 내 마음속에서 아직도 떠오르는 형수에 대한 기억을 도저히 떨쳐버릴 수가 없었다. 결국, 나는 저녁이 다 되어서 선남이 형이 하고 있던 가게를 찾아갔다. 주인이 나를 알아보고는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저기 혹시 선남이 형...”

“아...그 사람은 왜....”

“혹시...지금 어디 있는지 아시나요?”

“그건 왜요...알려주지 말라고 해서....”

“알고 계시는 건가요?”

“아...아이고.... 내가 어떻게 알아요. 나는 모르죠....헤헤...”

나는 새 주인이 선남이 형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다는 걸 눈치로 알아챘다.

“제가 선남이 형한테 줄게 있었는데 못 줘서 그럽니다. 그걸 꼭 주려고 그러는데...”

“그럼 저한테 주세요. 제가 나중에 전해줄게요...”

“아, 제가 직접 줘야 하는 거라서요. 예?”

하지만 주인은 고개를 저으며 다시 가게 안으로 들어가려고 했다. 하는 수가 없었다. 나는 주머니에서 봉투를 꺼내 돈을 조금 꺼내서는 그에게 건넸다...하지만 액수를 보더니 겨우? 하며 나를 쳐다보았다. 젠장!... 하지만 별수 없지 않은가. 돈이 최고인 세상인데...하는 수 없이 돈을 조금 더 꺼내 그에게 건넸다. 역시 돈이 최고다. 뭐 이렇게 안 되는 게 없냐....

“내가 알려줬다는 말은 어디 가서 하지 말아요. 그럼 진짜 가만 안 둘 테니까...”

“아...알았어요. 그러니 어디 있는지만 말해줘요....예?”

“귀 좀 대봐요...”

오늘 진짜 여러 사람한테 귀를 대준다. 그는 선남이 형이 어디 있는지 자세히 나에게 일러주었다...선남이 형은 그곳에서 버스를 타고 한 시간 정도 가면 나오는 동네에 산다고 했다....주소를 보니 그랬다....가깝다면 가깝고 멀다면 먼 동네였다. 형수를 생각하면 아주 먼 동네 같았다. 그래도 한 시간만 차를 타고 가면 혹시 형수를 볼 수도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졌다.

형수, 제발 있어줘.....하지만 걱정도 되었다. 만약 선남이 형을 찾아갔는데도 만약 형수가 없다면....아니 있다고 해도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조금 헷갈렸다. 일단 나는 차에 올랐다. 그리고 선남이 형이 산다는 곳으로 찾아갔다.

선남이 형이 살고 있다는 주소로 도착했다....형수와 선남이 형이 가게에서 섹스를 나누던 모습이 떠올랐다. 우리 형에게 결국 버림을 받았지만 그래도 선남이 형한테라도 의지하고 형수가 살고 있을 텐데....내가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결국 선남이 형이 살고 있다는 주소지로 내 발걸음이 옮겨가고 있었다. 나를 잡을 수 있는 사람은 나뿐인데 내가 그걸 허락하지 않았다.

어서 가라고, 형수가 보고 싶다면 어서 찾아보라고 오히려 재촉하는 것만 같았다.... 나는 결국 선남이 형 집으로 다가갔다. 혹시 형수가 보인다면 얼굴만 몰래 보고 올 작정이었다. 선남이 형이 살고 있는 집은 이층이었다. 그래도 가게도 하고 그래서인지 우리 형보다는 경제적으로 덜 어려운 것 같았다.

하기야 돈도 지지리도 없으면서 다른 여자랑 맨날 놀아나는 형을 형수가 안고 싶을 리가 없었겠지....형수가 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조심스럽게 선남이 형 집으로 다가갔다. 형수는 그동안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선남이 형의 집이라는 곳으로 조심스럽게 걷는데 갑자기 문이 확 열렸다. 나는 재빨리 몸을 계단으로 숨기고는 살짝 귀만 내밀었다....문 안에서 선남이 형의 소리가 들려왔다.....화가 잔뜩 오른 목소리였다...

“그럼 그 새끼 돈 한푼도 안 갖고 왔다는 거야...야....너 지금 뭐하자는 건데...내가 뭐라고 했어. 그 새끼 돈 빼돌리라고 했잖아...그러고도 날 좋아한다 이거야? 돈도 없이...야...진짜....너 병신이야. 남자한테 쫓겨나면서 돈도 한 푼 못 갖고 나왔냐...야...이야....나가 당장 나가라고.”

“자기야. 왜 이래...자기 왜 이러는 거야. 우리 둘이 서로 좋아하면 되잖아....”

선남이 형은... 아니 선남이 그 자식이 형수에게 버럭 소리를 치면서 나가라고 화를 내고 있는 게 아닌가. 나는 발끝에서부터 머리 위로 울화가 치밀어 올랐다. 형수는 무슨 잘못한 사람처럼 애걸복걸하면서 선남이 그 자식에게 매달리고 있었다. 나는 복도로 들어서 무작정 문으로 다가섰다. 형수가 벌벌 떨며 서 있었고 형수 앞에는 가방이 놓여 있었다. 집을 나갈 때 들고 나섰던 가방이었다.....

“야....이 나쁜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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